출처: 로직홈
제목은 얼룩이
푼 날짜는 : 3월 19일(18일에 가까운 새벽)

얼룩이라고 해서 솔직히 나는 고양이라고 -아마도 삼색 고양일거라고
생각하고 풀었는데.... 흑... "소"라니...
확실히 고양이 기르는 사람 눈에는 고양이만 보인다더니...ㅎㅎㅎ

그래도 "소"라면 얼룩이라기 보다는 누렁이라고 칭하는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아님 사람들이 흔히 젖소라고 불리는 그런 소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흠흠....나는 누런 소에 대한 이미지가 더 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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