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이 또 휴가를 나왔습니다.
고양이 | 2005/03/25 20:40
어제내린 폭설로 집에나 제대로 올 수 있을려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만 왔군요.
(이넘은 동해안 해안가에 있는 부대에 있습니다.)
본인말로는 어제 걱정했는데 오늘 점심지나니 하늘에 구름한점 없구 해서
다행스웠다는 군요.
컴터를 하길래,
이넘때문에 은폐, 잠수모드인 곤냥마마을 찾아서
이넘 앞에 두니...
이쁜이는 꼬리는 부풀어 오르고, 마징가 귀에,
열심히 하악질~~~
막내넘과 Sync로 하악질~~ 재미 있어서 몇번 해봤더니...
이쁘니 여사 잎에서 말로만 듣던 냥이사료 냄새가~~~~
이쁘니 여사 무섭기는 무서웠나 보더군요.
내가 하악질흉내를 냈더니 곧바로 Synchronized 하악질을.....
이쁘니 여사 나야 나, 글틀양....
너무 무서운 나머지 지 전속하녀조차 알아보지를 못하는 군요...
그나마 제제사마는 얌전했기는 했는데
지난번 휴가에 제제에게 할큄을당한 막내는 이넘은 무섭다(?)며 거부.
(제제사마와 막내는 서로 상극...하긴 숫컷끼리의 경쟁심은 어쩔 수 없지비!)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만 왔군요.
(이넘은 동해안 해안가에 있는 부대에 있습니다.)
본인말로는 어제 걱정했는데 오늘 점심지나니 하늘에 구름한점 없구 해서
다행스웠다는 군요.
컴터를 하길래,
이넘때문에 은폐, 잠수모드인 곤냥마마을 찾아서
이넘 앞에 두니...
이쁜이는 꼬리는 부풀어 오르고, 마징가 귀에,
열심히 하악질~~~
막내넘과 Sync로 하악질~~ 재미 있어서 몇번 해봤더니...
이쁘니 여사 잎에서 말로만 듣던 냥이사료 냄새가~~~~
이쁘니 여사 무섭기는 무서웠나 보더군요.
내가 하악질흉내를 냈더니 곧바로 Synchronized 하악질을.....
이쁘니 여사 나야 나, 글틀양....
너무 무서운 나머지 지 전속하녀조차 알아보지를 못하는 군요...
그나마 제제사마는 얌전했기는 했는데
지난번 휴가에 제제에게 할큄을당한 막내는 이넘은 무섭다(?)며 거부.
(제제사마와 막내는 서로 상극...하긴 숫컷끼리의 경쟁심은 어쩔 수 없지비!)





음.. 아마도 저는 냥이랑 친하니까[과연;;;;;;;;;;]
괜찮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