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東西)미스터리 베스트 100 중에 읽은 것.
Book/추리소설 | 2005/08/13 20:49
트랙백: 동서(東西)미스터리 베스트 100
나야 뭐. 도서관에 있는 아가사 크리스티와 엘러리 퀸, 체스터튼을 독파하고 반다인으로 넘어가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읽은 것은 표시해야 겠기에..
1. Y의 비극 - 엘러리 퀸
2.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3.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아가사 크리스티
5.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리다 - 잭 히긴스
6. 심야플러스1 - 개빈 라이얼
7. 통 - 크로프트
8.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9. 승정(비숍)살인사건 - 반 다인
10. 셜록 홈즈의 모험 - 코난 도일
11. 여왕폐하 율리시즈 호 - 알리스테어 맥클린
12. 쟈칼의 날 - 프레드릭 포사이스
13. 안녕 내사랑 - 레이몬드 챈들러
14. 화형법정 - 딕슨 카
15. 섀도우 81 - 루시안 네하임
16. 노란방의 비밀 - 가스통 르루
17. 죽음의 키스 - 아이라 레빈
18. 빨간머리 레드메인즈 - 이든 필포츠
19. 흥분 - 딕 프란시스
19. 말타의 매 - 더쉴 해미트
21. 높은 바위 - 데스몬드 배글리
22. 그린 살인사건 - 반 다인 <= 읽고 있는 중.
23. 지푸라기 여자 - 카트리느 아를레
24. 소름 - 로스 맥도널드
25. 브라운신부의 동심 - 체스터튼
26. 세개의 관 - 딕슨 카
27. X의 비극 - 엘러리 퀸
28. 첫가을 - 로버트 B 파커
29. 피의 수확 - 더쉴 해미트
30. 웃는 경관 - 바르 & 슈발
31.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
32. 암살자 - 로버트 러들럼
33.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 - 죤 르 카레
34.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 아가사 크리스티
35. 유다의 창 - 카터 딕슨 (언제 나오는거지?)
36. 모르그가의 살인 - 에드거 알란 포우
37.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얄드 달
38. はなれわざ (?) - 크리스티나 브랜드
39. 사라진 소녀 - 콜린 덱스터
40. 황금벌레 - 에드거 알란 포우
41. 813 - 모리스 르블랑
41. 消されかけた男 - フリーマントル (?)
43. 빅 슬립 - 레이몬드 챈들러
44. 시간의 딸 - 죠세핀 테이
45. 바스커빌가의 개 - 코난 도일
46. 독 쵸콜릿 사건 - 안토니 버클리
46. 상복의 랑데뷰 - 코넬 울리치
48. 오른손 - 딕 프란시스
49. 스위트 홈 살인사건 - 크레이그 라이스
49. 도버 4 / 절단 - 죠이스 포터
51. 월장석 - 윌키 콜린스
52. 백만달러를 돌려줘!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 제프리 아처
53.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54.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54.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
56.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56. 탈출항로 - 잭 히긴스 (어떤 작품인지 역시 잘 몰라서....)
58.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59. 더욱더 위험한 게임 (가장 위대한 게임) - 개빈 라이얼
60. 죽어가는 자를 위한 기도 - 잭 히긴스
61. 흑거미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61. 트라이얼 & 에러 - 안토니 버클리
63. 휴먼 파이터 - 그레이엄 그린
64. 호그 연속살인 - 윌리엄 디 안드레아
64. 경관혐오 - 에드 멕베인
64.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알란 포우
67. 신데렐라의 함정 - 세바스티앙 자프리조
68. 레베카 - 다프네 뒤 모리에
68.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 J.딕슨 카
70. 악마의 선택 - 프레드릭 포사이스
71. 타이타닉호를 인양하라 - 클라이브 커슬러
71. 디미트리오스의 관 - 에릭 앰블러
73. 大穴 - 딕 프란시스 (무슨 작품일까요?)
74. 마천루의 몸값 - 리쳐드 제섭
74. 어둠의 소리 - 이든 필포츠
74. 트렌트 최후의 사건 - E.C 벤틀리
77. 복수법정 - 헨리 덴커
78. 이별을 알리러 온 남자 - 브라이언 프리맨틀
79. 보이지 않는 그린 - 죤 슬라텍
80. 나바론의 요새 - 알리스테어 맥클린
81. A-10 탈환팀 출동하라 - S.L 톰슨
82. 주정뱅이 탐정가를 가다 - 커트 캐년
83. 사나이의 목 - 죠르쥬 시므농
84. 어센덴 - 서머셋 모옴
85. 바늘구멍 - 켄 폴레트
86. 9마일은 너무 멀다 - 해리 케멜먼
86. 빨강집의 수수께끼 - A.A 밀른
88. 유리열쇠 - 더쉴 해미트
89. 리리안과 악당들 - 토니 켄릭
90.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 - 엘러리 퀸
90. 제제벨의 죽음 - 크리스티나 브랜드
92. 이와 손톱 - 빌 S 벨린져
93. 불타는 사나이 (크리시 1) - A.J 퀸넬
94. 피의 줄 - A.J 퀸넬 (크리시 시리즈가 아닐까요?)
94. 중간 지점의 집 - 엘러리 퀸
94. 즐거운 장례식 - 에드먼드 크리스핀
97. 크로이든발 12시 30분 - F.W 크로포츠
97. 오뎃사 파일 - 프레드릭 포사이스
99. 마성의 살인 - 로렌스 샌더스
99. 酔いどれの誇り - 제임스 크램리
파란 색깔이 읽은 녀석들이죠.
아직도 독파해야 할 녀석들이 너무 많아요.
베타테잎양말로 하자면 언니가 읽는 것은 "죽음, 죽음, 죽음, 살인, 살인, 살인"이라는 군요.
나야 뭐. 도서관에 있는 아가사 크리스티와 엘러리 퀸, 체스터튼을 독파하고 반다인으로 넘어가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읽은 것은 표시해야 겠기에..
1. Y의 비극 - 엘러리 퀸
2.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3.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아가사 크리스티
5.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리다 - 잭 히긴스
6. 심야플러스1 - 개빈 라이얼
7. 통 - 크로프트
8.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9. 승정(비숍)살인사건 - 반 다인
10. 셜록 홈즈의 모험 - 코난 도일
11. 여왕폐하 율리시즈 호 - 알리스테어 맥클린
12. 쟈칼의 날 - 프레드릭 포사이스
13. 안녕 내사랑 - 레이몬드 챈들러
14. 화형법정 - 딕슨 카
15. 섀도우 81 - 루시안 네하임
16. 노란방의 비밀 - 가스통 르루
17. 죽음의 키스 - 아이라 레빈
18. 빨간머리 레드메인즈 - 이든 필포츠
19. 흥분 - 딕 프란시스
19. 말타의 매 - 더쉴 해미트
21. 높은 바위 - 데스몬드 배글리
22. 그린 살인사건 - 반 다인 <= 읽고 있는 중.
23. 지푸라기 여자 - 카트리느 아를레
24. 소름 - 로스 맥도널드
25. 브라운신부의 동심 - 체스터튼
26. 세개의 관 - 딕슨 카
27. X의 비극 - 엘러리 퀸
28. 첫가을 - 로버트 B 파커
29. 피의 수확 - 더쉴 해미트
30. 웃는 경관 - 바르 & 슈발
31.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
32. 암살자 - 로버트 러들럼
33.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 - 죤 르 카레
34.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 아가사 크리스티
35. 유다의 창 - 카터 딕슨 (언제 나오는거지?)
36. 모르그가의 살인 - 에드거 알란 포우
37.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얄드 달
38. はなれわざ (?) - 크리스티나 브랜드
39. 사라진 소녀 - 콜린 덱스터
40. 황금벌레 - 에드거 알란 포우
41. 813 - 모리스 르블랑
41. 消されかけた男 - フリーマントル (?)
43. 빅 슬립 - 레이몬드 챈들러
44. 시간의 딸 - 죠세핀 테이
45. 바스커빌가의 개 - 코난 도일
46. 독 쵸콜릿 사건 - 안토니 버클리
46. 상복의 랑데뷰 - 코넬 울리치
48. 오른손 - 딕 프란시스
49. 스위트 홈 살인사건 - 크레이그 라이스
49. 도버 4 / 절단 - 죠이스 포터
51. 월장석 - 윌키 콜린스
52. 백만달러를 돌려줘!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 제프리 아처
53.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54.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54.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
56.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56. 탈출항로 - 잭 히긴스 (어떤 작품인지 역시 잘 몰라서....)
58.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59. 더욱더 위험한 게임 (가장 위대한 게임) - 개빈 라이얼
60. 죽어가는 자를 위한 기도 - 잭 히긴스
61. 흑거미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61. 트라이얼 & 에러 - 안토니 버클리
63. 휴먼 파이터 - 그레이엄 그린
64. 호그 연속살인 - 윌리엄 디 안드레아
64. 경관혐오 - 에드 멕베인
64.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알란 포우
67. 신데렐라의 함정 - 세바스티앙 자프리조
68. 레베카 - 다프네 뒤 모리에
68.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 J.딕슨 카
70. 악마의 선택 - 프레드릭 포사이스
71. 타이타닉호를 인양하라 - 클라이브 커슬러
71. 디미트리오스의 관 - 에릭 앰블러
73. 大穴 - 딕 프란시스 (무슨 작품일까요?)
74. 마천루의 몸값 - 리쳐드 제섭
74. 어둠의 소리 - 이든 필포츠
74. 트렌트 최후의 사건 - E.C 벤틀리
77. 복수법정 - 헨리 덴커
78. 이별을 알리러 온 남자 - 브라이언 프리맨틀
79. 보이지 않는 그린 - 죤 슬라텍
80. 나바론의 요새 - 알리스테어 맥클린
81. A-10 탈환팀 출동하라 - S.L 톰슨
82. 주정뱅이 탐정가를 가다 - 커트 캐년
83. 사나이의 목 - 죠르쥬 시므농
84. 어센덴 - 서머셋 모옴
85. 바늘구멍 - 켄 폴레트
86. 9마일은 너무 멀다 - 해리 케멜먼
86. 빨강집의 수수께끼 - A.A 밀른
88. 유리열쇠 - 더쉴 해미트
89. 리리안과 악당들 - 토니 켄릭
90.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 - 엘러리 퀸
90. 제제벨의 죽음 - 크리스티나 브랜드
92. 이와 손톱 - 빌 S 벨린져
93. 불타는 사나이 (크리시 1) - A.J 퀸넬
94. 피의 줄 - A.J 퀸넬 (크리시 시리즈가 아닐까요?)
94. 중간 지점의 집 - 엘러리 퀸
94. 즐거운 장례식 - 에드먼드 크리스핀
97. 크로이든발 12시 30분 - F.W 크로포츠
97. 오뎃사 파일 - 프레드릭 포사이스
99. 마성의 살인 - 로렌스 샌더스
99. 酔いどれの誇り - 제임스 크램리
파란 색깔이 읽은 녀석들이죠.
아직도 독파해야 할 녀석들이 너무 많아요.
베타테잎양말로 하자면 언니가 읽는 것은 "죽음, 죽음, 죽음, 살인, 살인, 살인"이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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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틀양의 새로운 집 :: 거진 일년만에 다시 보는 추리소설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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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본다고 봤는데도.. 안읽은게 상당하네요..
여기있는 소설들만 쭉 봐도 몇달은 심심하지 않겠어요 ㅎ
최근에 읽은 환상의 여인 이 생각나는군요..음..흔히 3대추리소설이라고 하던데...시대의 차이인가 개인적으로는 별로 감흥이 일어나지 않았던 기억이..
제닉스 님// 그렇죠... 아가사 시리즈 독파하는 데만도 6개월 이상이.....
松泉 님// 저도 3대 추리 소설이라고 해서 환상여인을 먼저 읽어 봤는데.. 저도 그저그런.... 느낌. 다만 y의 비극은 허를 찌르는 트릭에 놀랐고, 아무도 없었다도 역시 two thumbs up! 이었는데.. 왜 환상의 여인은 흐흑...
사실 세계 3대 추리소설... 이라는 말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이긴 하지만요.
대단하군요! 저 책을 다 읽고 있다니...
잘 보고 갑니다(?)
명탐정 코난이나 김전일도"죽음, 죽음, 죽음, 살인, 살인, 살인";;;
책을 많이 읽으시나 보네요. 'ㅁ'
이 리스트 중에 제가 읽어 본 것들이 있나.. 에... 보자.. 으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