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동서(東西)미스터리 베스트 100

나야 뭐. 도서관에 있는 아가사 크리스티와 엘러리 퀸, 체스터튼을 독파하고 반다인으로 넘어가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읽은 것은 표시해야 겠기에..

1. Y의 비극 - 엘러리 퀸
2.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3.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아가사 크리스티
5.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리다 - 잭 히긴스
6. 심야플러스1 - 개빈 라이얼
7. 통 - 크로프트
8.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9. 승정(비숍)살인사건 - 반 다인
10. 셜록 홈즈의 모험 - 코난 도일

11. 여왕폐하 율리시즈 호 - 알리스테어 맥클린
12. 쟈칼의 날 - 프레드릭 포사이스
13. 안녕 내사랑 - 레이몬드 챈들러
14. 화형법정 - 딕슨 카
15. 섀도우 81 - 루시안 네하임
16. 노란방의 비밀 - 가스통 르루
17. 죽음의 키스 - 아이라 레빈
18. 빨간머리 레드메인즈 - 이든 필포츠
19. 흥분 - 딕 프란시스
19. 말타의 매 - 더쉴 해미트
21. 높은 바위 - 데스몬드 배글리
22. 그린 살인사건 - 반 다인 <= 읽고 있는 중.
23. 지푸라기 여자 - 카트리느 아를레
24. 소름 - 로스 맥도널드
25. 브라운신부의 동심 - 체스터튼
26. 세개의 관 - 딕슨 카
27. X의 비극 - 엘러리 퀸
28. 첫가을 - 로버트 B 파커
29. 피의 수확 - 더쉴 해미트
30. 웃는 경관 - 바르 & 슈발
31.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
32. 암살자 - 로버트 러들럼
33.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 - 죤 르 카레
34.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 아가사 크리스티
35. 유다의 창 - 카터 딕슨 (언제 나오는거지?)
36. 모르그가의 살인 - 에드거 알란 포우
37.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얄드 달
38. はなれわざ (?) - 크리스티나 브랜드
39. 사라진 소녀 - 콜린 덱스터
40. 황금벌레 - 에드거 알란 포우
41. 813 - 모리스 르블랑
41. 消されかけた男 - フリーマントル (?)
43. 빅 슬립 - 레이몬드 챈들러
44. 시간의 딸 - 죠세핀 테이
45. 바스커빌가의 개 - 코난 도일
46. 독 쵸콜릿 사건 - 안토니 버클리
46. 상복의 랑데뷰 - 코넬 울리치
48. 오른손 - 딕 프란시스
49. 스위트 홈 살인사건 - 크레이그 라이스
49. 도버 4 / 절단 - 죠이스 포터
51. 월장석 - 윌키 콜린스
52. 백만달러를 돌려줘!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 제프리 아처
53.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54.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54.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
56.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56. 탈출항로 - 잭 히긴스 (어떤 작품인지 역시 잘 몰라서....)
58.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59. 더욱더 위험한 게임 (가장 위대한 게임) - 개빈 라이얼
60. 죽어가는 자를 위한 기도 - 잭 히긴스
61. 흑거미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61. 트라이얼 & 에러 - 안토니 버클리
63. 휴먼 파이터 - 그레이엄 그린
64. 호그 연속살인 - 윌리엄 디 안드레아
64. 경관혐오 - 에드 멕베인
64.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알란 포우
67. 신데렐라의 함정 - 세바스티앙 자프리조
68. 레베카 - 다프네 뒤 모리에
68.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 J.딕슨 카
70. 악마의 선택 - 프레드릭 포사이스
71. 타이타닉호를 인양하라 - 클라이브 커슬러
71. 디미트리오스의 관 - 에릭 앰블러
73. 大穴 - 딕 프란시스 (무슨 작품일까요?)
74. 마천루의 몸값 - 리쳐드 제섭
74. 어둠의 소리 - 이든 필포츠
74. 트렌트 최후의 사건 - E.C 벤틀리
77. 복수법정 - 헨리 덴커
78. 이별을 알리러 온 남자 - 브라이언 프리맨틀
79. 보이지 않는 그린 - 죤 슬라텍
80. 나바론의 요새 - 알리스테어 맥클린
81. A-10 탈환팀 출동하라 - S.L 톰슨
82. 주정뱅이 탐정가를 가다 - 커트 캐년
83. 사나이의 목 - 죠르쥬 시므농
84. 어센덴 - 서머셋 모옴
85. 바늘구멍 - 켄 폴레트
86. 9마일은 너무 멀다 - 해리 케멜먼
86. 빨강집의 수수께끼 - A.A 밀른
88. 유리열쇠 - 더쉴 해미트
89. 리리안과 악당들 - 토니 켄릭
90.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 - 엘러리 퀸
90. 제제벨의 죽음 - 크리스티나 브랜드
92. 이와 손톱 - 빌 S 벨린져
93. 불타는 사나이 (크리시 1) - A.J 퀸넬
94. 피의 줄 - A.J 퀸넬 (크리시 시리즈가 아닐까요?)
94. 중간 지점의 집 - 엘러리 퀸
94. 즐거운 장례식 - 에드먼드 크리스핀
97. 크로이든발 12시 30분 - F.W 크로포츠
97. 오뎃사 파일 - 프레드릭 포사이스
99. 마성의 살인 - 로렌스 샌더스
99. 酔いどれの誇り - 제임스 크램리

파란 색깔이 읽은 녀석들이죠.
아직도 독파해야 할 녀석들이 너무 많아요.
베타테잎양말로 하자면 언니가 읽는 것은 "죽음, 죽음, 죽음, 살인, 살인, 살인"이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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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틀양의 새로운 집 :: 거진 일년만에 다시 보는 추리소설 100선 delete

    트랙백 : 동서(東西)미스터리 베스트 100 중에 읽은 것. - 글틀양 크로이든발 12시 30분 포스트를 쓰고 나서 보니 생각나서 다시 한번 체크해봅니다. 역시나 파랑에 볼드체는 작년8월 13일 이전에 ..

  1. BlogIcon 제닉스 2005/08/13 21:2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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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소설 본다고 봤는데도.. 안읽은게 상당하네요..
    여기있는 소설들만 쭉 봐도 몇달은 심심하지 않겠어요 ㅎ

  2. BlogIcon 松泉 2005/08/13 22:5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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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읽은 환상의 여인 이 생각나는군요..음..흔히 3대추리소설이라고 하던데...시대의 차이인가 개인적으로는 별로 감흥이 일어나지 않았던 기억이..

  3. BlogIcon 글틀양 2005/08/13 23:55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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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 님// 그렇죠... 아가사 시리즈 독파하는 데만도 6개월 이상이.....
    松泉 님// 저도 3대 추리 소설이라고 해서 환상여인을 먼저 읽어 봤는데.. 저도 그저그런.... 느낌. 다만 y의 비극은 허를 찌르는 트릭에 놀랐고, 아무도 없었다도 역시 two thumbs up! 이었는데.. 왜 환상의 여인은 흐흑...

  4. BlogIcon hansang 2005/08/14 14:10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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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세계 3대 추리소설... 이라는 말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이긴 하지만요.

  5. BlogIcon 탱자 2005/08/15 20:48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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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군요! 저 책을 다 읽고 있다니...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냐암 2005/08/17 12:43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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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이나 김전일도"죽음, 죽음, 죽음, 살인, 살인, 살인";;;

  7. BlogIcon Hana 2005/08/18 01:50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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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많이 읽으시나 보네요. 'ㅁ'
    이 리스트 중에 제가 읽어 본 것들이 있나.. 에... 보자.. 으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