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남기고 간것. 그리고 즐겁습니다.
볼거리 | 2005/08/19 19:26
다운 받아 보는 중국/일본 유저들- 한국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들이겠지요.
한국에 일본드라마, 미국드라마 즐기는 유저층이 있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마져 자기네 게시판에, 블로그에,
시청율 걱정을 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입니다.
이런 대단한 작품을 한국인들은 정말 모르느냐구 말입니다.
연애이야기뿐이 모르냐고 말입니다.
네. 정말 황당했습니다.
우리가 일드, 미드 좋아한다고 해도 개네들 시청율을 볼 수 있어도 걱정하지는 않는 게 정상인데,
다운받아서 본다고 한들 우리가 개네들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리는 없죠.
근데,
한국에서 시청율 안나왔다고 같이 화내주는 이 퐝당한 시츄에이션은
인터넷을 사용한 이래(아마 13년은 되었지요)로 처음 느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부활패닉들이 발청율이 시청율이 되기까지
9%에서 6%로, 6%에서 16%로, 그리고 16%에서 23%으로 끝내게 된 것.
그리고
한국드라마에는 연애만 있다는 편견,
시청율에 대한 , 평가방식에 대한 재고,
인터넷 세대에 수용방식에 대한 변화
그런모든 것을 이끌어낸 것이 - 그리고 그과정에 제가 있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참고로 삼순이를 거치지않은 지각생 부디활활&부활패닉이었습니다.)
한국에 일본드라마, 미국드라마 즐기는 유저층이 있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마져 자기네 게시판에, 블로그에,
시청율 걱정을 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입니다.
이런 대단한 작품을 한국인들은 정말 모르느냐구 말입니다.
연애이야기뿐이 모르냐고 말입니다.
네. 정말 황당했습니다.
우리가 일드, 미드 좋아한다고 해도 개네들 시청율을 볼 수 있어도 걱정하지는 않는 게 정상인데,
다운받아서 본다고 한들 우리가 개네들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리는 없죠.
근데,
한국에서 시청율 안나왔다고 같이 화내주는 이 퐝당한 시츄에이션은
인터넷을 사용한 이래(아마 13년은 되었지요)로 처음 느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부활패닉들이 발청율이 시청율이 되기까지
9%에서 6%로, 6%에서 16%로, 그리고 16%에서 23%으로 끝내게 된 것.
그리고
한국드라마에는 연애만 있다는 편견,
시청율에 대한 , 평가방식에 대한 재고,
인터넷 세대에 수용방식에 대한 변화
그런모든 것을 이끌어낸 것이 - 그리고 그과정에 제가 있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참고로 삼순이를 거치지않은 지각생 부디활활&부활패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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