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estore에서 5%쿠폰 적용이 몇백원 적립금 써서 딱 11만원에 질렀습니다.
좀더 싸게 산다면 10만 2천원에도 사겠지만,
아무래도 취급하는 물건이 많고 판매자등급이 높아야- 나중에 문제가 없지요.

그동안 프린터없이 꽤 오래 살았는데, 그동안 지를까 말까 하다가
이참에 질러 버렸습니다.
이제 램만 256정도 더 지르면 아마도 컴터 계열에서는 거의 끝나지 않을까합니다.
(근데, 지금 램이 2100이란 말이다. 이름도 거의 없는 AND꺼.... 흐흑.... 팔기도 뭐한)

몇일동안 검색에 검색을 거듭해서- 아무래도 유지비 문제때문에,

픽시마 130
-> HP PSC1402
-> 삼성 SCX-1420(HP PSC1315 OEM)
으로 중심점으로 옮겨오더니 결국 삼성꺼로 선택했습니다.

각종 쇼핑몰에서 픽시마가 좀 많이만 있었더래도 픽시마를 샀을 텐데,
거의 없다시피하더군요. 이럴 경우 대부분 AS문제가 생기면 조금 골치 아프기에
눈물을 머금고 픽시마를 버렸습니다.

HP는 뽑기 잘못하면 학을 뗀다는 말과 왠만한 사이트에서 모두 비추를 날리는 바람에,
거기에 새로나온 버젼이라니!- 1315 단종시키고 1402로 옮겨가다니 아무래도 맘에 안들어
결국 HP 1315 OEM이라는 삼성 SCX-1420으로 낙착을 받습니다.
출장 AS까지 가능하다라는 말과, 좀 에이징된 안정버젼이라는 이유이죠.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오후에 도착해서 가지고 몇가지 가지고 노느라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도 600DPI로 스캔해보고- 좀 부족하긴 하지만 쓸만합니다.
B양 친구가 강동원을 좋아해서 모아둔 강동원사진을 조금 높은 DPI로 스캔한후
축소하니 아주 쓸만하더군요.

복사도 만족스럽고, 인쇄도 좋습니다.
잉크야 뭐 사서 충전하던가 충전방가서 넣던가 하면 되겠죠.
HP잉크를 같이 쓸 수는 없지만 잉크는 거의 같다니깐 걱정은 없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B양 쿠폰 출력에 혁혁한 공로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찍을 일을 만들어야죠....
image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188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