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배트맨 블라스트(라즈베리맛)
먹을거리/마실거리 | 2005/11/18 21:13
오늘 아침 집에 마실 거리가 적당치 않아 베타테잎양으로 부터 5000원을 빌려 (은행가기 싫었다!)
뭔가 먹을 것을 사러 슈퍼에 갔다.
딱 앞에 보이는 콜라스러운 음료가 있었으니.
미란다 배트맨 블라스트(라즈베리맛) 1.5L 가격 800원.
흠.. 새로 나온 것인가? 한번쯤은 먹어줘야지.
늘 먹을거리에 대한 호기심은 강한 글틀양은 착한(?) 가격에
더구나 미란다라는 브랜드에 혹해, 제주감귤 50%쥬스와 함께 사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미란다는 황당한 맛은 내놓은 적을 못봤거늘....
펩시의 딸기맛(?) 콜라도 소화해낸 글틀양이거든........
이번 배트맨 블라스트는.... OTL.........
글틀양은 음료에 색소라던가 감미료가 지나치게 들어가 있는 음료를 섭취시에
이상현상을 일으키는데, 뭐랄까 약간 기분이 안좋아지는 듯한 기분이,
물론 몇시간정도 지나면 괜찮아져요.
아무래도 화학성분에 뭔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겠죠.
그게 일어나더군요.
주로 저것이 일어나는 경우는
닥터페퍼라던가 웰치스, 혹은 여러 미국에서 직수입한 음료들에 한해서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OTL..... OTL 중입니다.
더구나 누군가 먹어서 없애줄 인간도 없는데... 지금 조금씩 마셔서 없애고 있는 중입니다.
솔직히 글틀양이 콜라에 집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쥬스들은 너무 향이 강해서 얼마 못먹는데,
하루종일 어떤 음료든간에 입에 무언가를 부어주어야 하는 습관을 가진 글틀양으로서,
새로운 음료는 하나의 즐거움인데, 오늘은 정말로 맘에 안듭니다.
참고로 글틀양이 좋아하기는 하지만 못마시는 것중에 하나가 녹차입니다.
어쩌다가 한잔은 괜찮지만 두잔 넘어가면 뭔가 기분이 묘해지는 이상현상이 비슷이 일어나서...
녹차는 못마시고.. 오룡차(우롱차)만 마시고 있습니다...........
뭔가 먹을 것을 사러 슈퍼에 갔다.
딱 앞에 보이는 콜라스러운 음료가 있었으니.
미란다 배트맨 블라스트(라즈베리맛) 1.5L 가격 800원.
흠.. 새로 나온 것인가? 한번쯤은 먹어줘야지.
늘 먹을거리에 대한 호기심은 강한 글틀양은 착한(?) 가격에
더구나 미란다라는 브랜드에 혹해, 제주감귤 50%쥬스와 함께 사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미란다는 황당한 맛은 내놓은 적을 못봤거늘....
펩시의 딸기맛(?) 콜라도 소화해낸 글틀양이거든........
이번 배트맨 블라스트는.... OTL.........
글틀양은 음료에 색소라던가 감미료가 지나치게 들어가 있는 음료를 섭취시에
이상현상을 일으키는데, 뭐랄까 약간 기분이 안좋아지는 듯한 기분이,
물론 몇시간정도 지나면 괜찮아져요.
아무래도 화학성분에 뭔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겠죠.
그게 일어나더군요.
주로 저것이 일어나는 경우는
닥터페퍼라던가 웰치스, 혹은 여러 미국에서 직수입한 음료들에 한해서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OTL..... OTL 중입니다.
더구나 누군가 먹어서 없애줄 인간도 없는데... 지금 조금씩 마셔서 없애고 있는 중입니다.
솔직히 글틀양이 콜라에 집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쥬스들은 너무 향이 강해서 얼마 못먹는데,
하루종일 어떤 음료든간에 입에 무언가를 부어주어야 하는 습관을 가진 글틀양으로서,
새로운 음료는 하나의 즐거움인데, 오늘은 정말로 맘에 안듭니다.
참고로 글틀양이 좋아하기는 하지만 못마시는 것중에 하나가 녹차입니다.
어쩌다가 한잔은 괜찮지만 두잔 넘어가면 뭔가 기분이 묘해지는 이상현상이 비슷이 일어나서...
녹차는 못마시고.. 오룡차(우롱차)만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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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음료.. 차암 특이한것 만치요..
ㅎㅎ 해외음료중에서도 맛이 있으면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수입합니다..
그런데 안하는 해외음료는 정말 맛없기 때문에 수입안한다가. 저의 이론입니다.
고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지 않는 수입음료는 입에 대지 않습니다..
수십번의 경험에서 나오는 저의 진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