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쁘니 여사(암코양이)가 자신의 화장실에서 자는 이상한 하녀라고 생각할 거야.

-제발 내 자는 이불에 오줌 좀 싸지 마라...응....
벌써 한달동안 이불 빨래를 5번이나 했잖냐.
내가 이불두개 가지고 번갈아 덮으니 망정이지 하나였으면 어떻게하겠냐?

화장실 가고 싶으면 문열어 줄때, 가라고.. 우리가 문 안열어 준 적이 있냐?
열어주면 도망가는 게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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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killer 2006/04/04 22:5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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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맘 이해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