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 여사가 생각하는 나.
고양이 | 2005/11/23 05:46
아마도 이쁘니 여사(암코양이)가 자신의 화장실에서 자는 이상한 하녀라고 생각할 거야.
-제발 내 자는 이불에 오줌 좀 싸지 마라...응....
벌써 한달동안 이불 빨래를 5번이나 했잖냐.
내가 이불두개 가지고 번갈아 덮으니 망정이지 하나였으면 어떻게하겠냐?
화장실 가고 싶으면 문열어 줄때, 가라고.. 우리가 문 안열어 준 적이 있냐?
열어주면 도망가는 게 너잖아.
-제발 내 자는 이불에 오줌 좀 싸지 마라...응....
벌써 한달동안 이불 빨래를 5번이나 했잖냐.
내가 이불두개 가지고 번갈아 덮으니 망정이지 하나였으면 어떻게하겠냐?
화장실 가고 싶으면 문열어 줄때, 가라고.. 우리가 문 안열어 준 적이 있냐?
열어주면 도망가는 게 너잖아.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1957250










그 맘 이해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