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MBC라고 할까요?( 하지만 동정의 여지는 없음.)
World | 2005/11/24 22:34
물론 스스로 자초한 일이죠. 자초하는 일이라서 그쪽에 배놔라 감놔라 안합니다. 그냥 망해가는 거 구경해야죠. 안티보다 무서운 무관심입니다. 산넘어 이웃동네 불난 것 구경하듯이 망해가는 거 구경할랍니다.
얼마전에-오늘이 아닙니다!!!- 베타테잎양에게 이러다가 우리나라 최초로 방송권 스스로 반납하는 방송국이 MBC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스개를-물론 그때는 가을 소나기때문에 말한 거지만-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정말로 실현 될 가능성 점점 높아져 갑니다.
오후 6시이전에, PD수첩의 광고주들 중 절반이 떨거져 나갔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광고 리스트에, 전화번호까지 붙어서 , 뭐 이건 전화해서 광고빼라고 항의하란 소리죠.. 안하면 순식간에 불매운동으로 번질 테죠.... 지금도 장난이 아니니...)
오늘 가는 사이트마다 MBC성토가 그치지를 않는군요. MBC 퍽이나 잘 해먹겠습니다. MBC에서 살아 남을 인재라고는 현재까지 손석희 씨뿐이 없을 듯 보입니다. 혹시 이것도 모르죠.
조기종영당한다는 맨발의 청춘의 6%의 열혈 매니아에 해당하는 어머니도 어디선가 영향을 받으셨는지 -(적어도 대한민국 상위9% 부활패닉도.. 아닌데... 정말 맨발의 청춘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신 분입니다.)
6시 내고향 끝나면 무조건 MBC 채널 고정에 9시뉴스는 MBC뉴스로 도배 후
너무 트랜디한 드라마가 아닌이상 MBC드라마를 보시는
열혈 MBC빠인 울엄니도 오늘은 왠일인지 9시 뉴스가 KBS1(9번)이군요.
자다가 깨서 보니 놀랐습니다. KBS 1 뉴스라니!
인터넷도 안하시는 분인데, 어디서 영향을 받았을 까요...
이미 TV채널에 MBC를 이미 지웠다고 하는 게시물도 상당하고,
그렇지 않아도 낮은 시청율때문에 광고수주량이 전년도에 20%이상 하락해서 고전하는
MBC 좀더 어려워지겠군요. 당연한 수순....
뉴스마저 늘상 고전하다 못해 MBC에 광고때리겠다고 하던 SBS에 밀려 버리고 말입니다.
거의 회복불능으로 넘어갈 듯 보입니다. 거의 일본의 NHK꼴나나요.
당최 MBC가 무슨 배짱으로 저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언론의 자유던 그런 것을 빼더라도 어떤 똥배짱이 있어서,
- 언론의 자유도 돈이 있은 후에 가능한 것이 자본주의거늘, 적어도 MBC 데스크는 눈이 어디로 간 걸까요?
멍청한 거랑 정의랑 혼동한 거 아닐까요?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인가요? 스스로를 낭떠러지로 끌고 가는 겁니까?
어쩌면 2002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후 사람들은 MBC가 여러가지로 바뀌리라고 봤지만
- 오히려 그당시 진보적으로 생각되던 MBC를 버리고 보수적으로 유명한 KBS를 선택했죠.
KBS사장에 한겨례출신 사장을 앉히고, 그때 사람들이 그 선택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그 선택의 결과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 그이유때문에 선택받지 못한 것인지 모르지만
하여간 국민의 정부의 선택은 결과론적으로 옳은 것으로 판별나는 군요.
이상 MBC에 대한 마지막 관심이었습니다. 이제 관심 뚝!
(굳이 앞으로 MBC에 대한 관심이라고 할 만한 것은 MBC게임의 스타이나 MBC ESPN의 프리미어 축구정도겠군요...)
참고로 돌아오는 토요일 오후 6시에 MBC 본관앞에서 촛불집회한다고 하네요.
얼마전에-오늘이 아닙니다!!!- 베타테잎양에게 이러다가 우리나라 최초로 방송권 스스로 반납하는 방송국이 MBC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스개를-물론 그때는 가을 소나기때문에 말한 거지만-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정말로 실현 될 가능성 점점 높아져 갑니다.
오후 6시이전에, PD수첩의 광고주들 중 절반이 떨거져 나갔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광고 리스트에, 전화번호까지 붙어서 , 뭐 이건 전화해서 광고빼라고 항의하란 소리죠.. 안하면 순식간에 불매운동으로 번질 테죠.... 지금도 장난이 아니니...)
오늘 가는 사이트마다 MBC성토가 그치지를 않는군요. MBC 퍽이나 잘 해먹겠습니다. MBC에서 살아 남을 인재라고는 현재까지 손석희 씨뿐이 없을 듯 보입니다. 혹시 이것도 모르죠.
조기종영당한다는 맨발의 청춘의 6%의 열혈 매니아에 해당하는 어머니도 어디선가 영향을 받으셨는지 -(적어도 대한민국 상위9% 부활패닉도.. 아닌데... 정말 맨발의 청춘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신 분입니다.)
6시 내고향 끝나면 무조건 MBC 채널 고정에 9시뉴스는 MBC뉴스로 도배 후
너무 트랜디한 드라마가 아닌이상 MBC드라마를 보시는
열혈 MBC빠인 울엄니도 오늘은 왠일인지 9시 뉴스가 KBS1(9번)이군요.
자다가 깨서 보니 놀랐습니다. KBS 1 뉴스라니!
인터넷도 안하시는 분인데, 어디서 영향을 받았을 까요...
이미 TV채널에 MBC를 이미 지웠다고 하는 게시물도 상당하고,
그렇지 않아도 낮은 시청율때문에 광고수주량이 전년도에 20%이상 하락해서 고전하는
MBC 좀더 어려워지겠군요. 당연한 수순....
뉴스마저 늘상 고전하다 못해 MBC에 광고때리겠다고 하던 SBS에 밀려 버리고 말입니다.
거의 회복불능으로 넘어갈 듯 보입니다. 거의 일본의 NHK꼴나나요.
당최 MBC가 무슨 배짱으로 저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언론의 자유던 그런 것을 빼더라도 어떤 똥배짱이 있어서,
- 언론의 자유도 돈이 있은 후에 가능한 것이 자본주의거늘, 적어도 MBC 데스크는 눈이 어디로 간 걸까요?
멍청한 거랑 정의랑 혼동한 거 아닐까요?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인가요? 스스로를 낭떠러지로 끌고 가는 겁니까?
어쩌면 2002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후 사람들은 MBC가 여러가지로 바뀌리라고 봤지만
- 오히려 그당시 진보적으로 생각되던 MBC를 버리고 보수적으로 유명한 KBS를 선택했죠.
KBS사장에 한겨례출신 사장을 앉히고, 그때 사람들이 그 선택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그 선택의 결과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 그이유때문에 선택받지 못한 것인지 모르지만
하여간 국민의 정부의 선택은 결과론적으로 옳은 것으로 판별나는 군요.
이상 MBC에 대한 마지막 관심이었습니다. 이제 관심 뚝!
(굳이 앞으로 MBC에 대한 관심이라고 할 만한 것은 MBC게임의 스타이나 MBC ESPN의 프리미어 축구정도겠군요...)
참고로 돌아오는 토요일 오후 6시에 MBC 본관앞에서 촛불집회한다고 하네요.





불쌍해요.왜 그리 자초하는지...저도 관심 뚝....저역시..espn 해외 축구가 전부가 될듯...
PD수첩 광고주인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에서 예금해약하고,
딴 은행에 집어넣었슴다 ㅋㅋ
astraea 님, 부동산맨 님//뭐 자초한 일라서 무관심으로 일관하기 했습니다. 어머니가 가끔 켜보기는 하시는 데, 조용히 MBC에서 멀어지도록 공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