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까르푸에 들려서 이것저것 사다가
오랫동안 벼르던 것을 질렀습니다.. 뭐를 질렀을까요....
26cm 키친아트 볶음팬? 튀김팬?
무려 40%나 할인한다는 말에... 혹해서... 사버렸습니다.
아무리 방수성 머리라도.... 세일....
여자는 맞나 봅니다.
가격은 오천팔백원.
정말 착한 가격입니다....
여태까지 우리집에는 튀김을 할 수 있는 적당한 깊이의 팬이 없었답니다.
우리 엄니는 튀김 음식을 하지 않아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엄니가 튀김음식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오랫동안 벼르던 것을 질렀습니다.. 뭐를 질렀을까요....
26cm 키친아트 볶음팬? 튀김팬?
무려 40%나 할인한다는 말에... 혹해서... 사버렸습니다.
아무리 방수성 머리라도.... 세일....
여자는 맞나 봅니다.
가격은 오천팔백원.
정말 착한 가격입니다....
여태까지 우리집에는 튀김을 할 수 있는 적당한 깊이의 팬이 없었답니다.
우리 엄니는 튀김 음식을 하지 않아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엄니가 튀김음식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튀김음식은.. 나오는 물량(?)에 비해 투입되는 기름의 양이 많아요..
한번써버린 기름을 재활용하기는 그렇고해서 집안에선 잘 안하는걸로 아는데요..
아마 그런 이유가 아닐듯?
스르기 님// 한번 써버린 기름은 원두커피 거름종이로 한번 걸러주시면 잘 쓸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약간 좁은 팬에다가 하면 기름도 적게 들어가고....
(글틀양은 이미 한이 맺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