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마라킹 - 대만식 매운 샤브샤브


정신없던 어제가 지나가고 어쨋든 회사를 끝내고
모은행에서 돈을 빼서 모은행으로 집어넣기 위해
가다가 '마라킹'앞을 지나게 되었는데...

불은 꺼져 있었고.. '임대" 포스터가 안쪽으로 붙어 있었다.
그새... 뭐가 잘 안된 것인지..

정자동이 좀 비싼 동네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한국적 정서에 안맞았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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