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기가 USB메모리(메모라이브슬림 1기가)를 구매했습니다.
요즘 가격이 하루 멀다하고 떨어지고 있는데 얼마전 클리앙에서 배송료 포함 2만6천원대까지 떨어진 것을 봐서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넥사모에서 메모라이브가 잘 붙는다고 해서 메모라이브가 보이길래 구매한 것인데, 붙기는 잘 붙는데, 인식되는데 거진 30초이상 걸립니다. 잘붙은 것은 메모라이브 프로라고 하더군요. 구매한 것은 슬림... 흐흑.... 요즘 나오는 것은 프로도 슬림이랑 다를 게 없다는 소식에 더욱...흐흑...

인식시간줄여볼려고, 드라이버 설치, 하드리셋등등... 오만가지 삽질 다했습니다만 지금도 OTL입니다.
하지만 USB메모리를 구매하고나니 정말 편해졌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가 32메가에서 1기가로 늘었으니... 후후.. 300배확장이 가능하잖아요.... 원래 이북이면 족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용도확장이랄까요.

  • 아이실로로 여러가지 오프라인 브라우징 (이것만 한 100메가, 특히 연합뉴스)
  • MDICT, AVIEW 각종 사전들... 용도가 쏠쏠합니다. 프리딕 프로젝트에 감사~~
  • 크래들에 꽂아 놓고 이미지 넣어 놓으면 소형 액자가 부럽지 않음.
  • 모노이긴 해도 나름대로 스피커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 CE Agenda가 부럽기는 하지만 원래 아웃룩사용자이니 적당함
  • ListPro로 각종 데이터 정리
  • 데이터를 뺀 프로그램들 백업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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