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테스트 하러 가기.

일찌기 학교 졸업한 후, RTS, FPS쪽은 정말로 같이 할 사람이 없는데다가, 순발력 젬병인지라 손놓은지 오래오래~~ RTS는 스타 브루드워나오기도 전에 손떼버리고- 나에게 RTS의 최전성기는 워크2였다~-, FPS는 지금 기억나는 것은 둠이나 퀘이크같은 메이져는 이름이나 스샷정도는 봤다지만 헥센이던가 헤러틱이 실제적인 플레이로서 마지막이었던지라... - 나에게 폴리곤이 들어간 FPS를 해봤느냐고 묻지마라.. 나는 픽셀세대인 것이다.

그래도 한 번 시도는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점수가 잘 나왔더라...


이름을 넣는것을 나중에 인식해서 못 넣었음....

영어는 비교적 쉬운 단어들인지라 수능을 적당한 수준으로 패스한 사람이라면 다들 풀 수 있는 수준이니 걱정은 마시라.  문제는 미국쪽에 편향되어 있어 너무 FPS쪽에 관련된 내용이 많다라는 것이라는 거지. 나처럼 PC용 SRPG나 즐기는 사람에는 너무나 가혹해... 랄까....

뭐 그래도..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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