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일년만에 다시 보는 추리소설 100선
Book/추리소설 | 2006/08/24 22:38
트랙백 : 동서(東西)미스터리 베스트 100 중에 읽은 것. - 글틀양
크로이든발 12시 30분 포스트를 쓰고 나서 보니 생각나서 다시 한번 체크해봅니다.
역시나 파랑에 볼드체는 작년8월 13일 이전에 읽은 것....
초록에 볼드체는 그이후 읽은 것.
몇개나 늘어 났을려나.... 흠흠....
1. Y의 비극 - 엘러리 퀸
2.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3.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아가사 크리스티
5.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리다 - 잭 히긴스 => 읽어는 볼까 하고 생각중. 남자이야기라..
6. 심야플러스1 - 개빈 라이얼
7. 통 - 크로프트 => 지루하다는 말에.. 아직은 보류중.
8.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9. 승정(비숍)살인사건 - 반 다인
10. 셜록 홈즈의 모험 - 코난 도일
11. 여왕폐하 율리시즈 호 - 알리스테어 맥클린
12. 쟈칼의 날 - 프레드릭 포사이스
13. 안녕 내사랑 - 레이몬드 챈들러
14. 화형법정 - 딕슨 카 => 이상하게 딕슨 카는 맘에 안들어서.
15. 섀도우 81 - 루시안 네하임
16. 노란방의 비밀 - 가스통 르루
17. 죽음의 키스 - 아이라 레빈
18. 빨간머리 레드메인즈 - 이든 필포츠
19. 흥분 - 딕 프란시스
19. 말타의 매 - 더쉴 해미트
21. 높은 바위 - 데스몬드 배글리
22. 그린 살인사건 - 반 다인
23. 지푸라기 여자 - 카트리느 아를레
24. 소름 - 로스 맥도널드
25. 브라운신부의 동심 - 체스터튼
26. 세개의 관 - 딕슨 카 => 역시 딕슨 카라서....
27. X의 비극 - 엘러리 퀸
28. 첫가을 - 로버트 B 파커
29. 피의 수확 - 더쉴 해미트
30. 웃는 경관 - 바르 & 슈발
31.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
32. 암살자 - 로버트 러들럼
33.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 - 죤 르 카레 =>아직까지 만지작만지작만....
34.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 아가사 크리스티
35. 유다의 창 - 카터 딕슨 (언제 나오는거지?)
36. 모르그가의 살인 - 에드거 알란 포우
37.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얄드 달
38. はなれわざ (?) - 크리스티나 브랜드
39. 사라진 소녀 - 콜린 덱스터
40. 황금벌레 - 에드거 알란 포우
41. 813 - 모리스 르블랑
41. 消されかけた男 - フリーマントル (?)
43. 빅 슬립 - 레이몬드 챈들러
44. 시간의 딸 - 죠세핀 테이
45. 바스커빌가의 개 - 코난 도일
46. 독 쵸콜릿 사건 - 안토니 버클리
46. 상복의 랑데뷰 - 코넬 울리치
48. 오른손 - 딕 프란시스
49. 스위트 홈 살인사건 - 크레이그 라이스
49. 도버 4 / 절단 - 죠이스 포터
51. 월장석 - 윌키 콜린스 => 레베카에 맞먹는 두께에 압도되어... 아직 시도 못함.
52. 백만달러를 돌려줘!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 제프리 아처
53.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54.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54.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
56.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56. 탈출항로 - 잭 히긴스
58.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59. 더욱더 위험한 게임 (가장 위대한 게임) - 개빈 라이얼
60. 죽어가는 자를 위한 기도 - 잭 히긴스
61. 흑거미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61. 트라이얼 & 에러 - 안토니 버클리
63. 휴먼 파이터 - 그레이엄 그린
64. 호그 연속살인 - 윌리엄 디 안드레아
64. 경관혐오 - 에드 멕베인
64.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알란 포우
67. 신데렐라의 함정 - 세바스티앙 자프리조
68. 레베카 - 다프네 뒤 모리에
68.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 J.딕슨 카 => 읽다가 말았음... 그이후 이상하게 손이 안감...
70. 악마의 선택 - 프레드릭 포사이스
71. 타이타닉호를 인양하라 - 클라이브 커슬러
71. 디미트리오스의 관 - 에릭 앰블러
73. 大穴 - 딕 프란시스 (무슨 작품일까요?)
74. 마천루의 몸값 - 리쳐드 제섭
74. 어둠의 소리 - 이든 필포츠
74. 트렌트 최후의 사건 - E.C 벤틀리 => 요즘 읽을까 말까 고민중
77. 복수법정 - 헨리 덴커
78. 이별을 알리러 온 남자 - 브라이언 프리맨틀
79. 보이지 않는 그린 - 죤 슬라텍
80. 나바론의 요새 - 알리스테어 맥클린
81. A-10 탈환팀 출동하라 - S.L 톰슨
82. 주정뱅이 탐정가를 가다 - 커트 캐년
83. 사나이의 목 - 죠르쥬 시므농
84. 어센덴 - 서머셋 모옴
85. 바늘구멍 - 켄 폴레트
86. 9마일은 너무 멀다 - 해리 케멜먼 => 다음 읽을 것.
86. 빨강집의 수수께끼 - A.A 밀른
88. 유리열쇠 - 더쉴 해미트
89. 리리안과 악당들 - 토니 켄릭
90.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 - 엘러리 퀸
90. 제제벨의 죽음 - 크리스티나 브랜드
92. 이와 손톱 - 빌 S 벨린져
93. 불타는 사나이 (크리시 1) - A.J 퀸넬
94. 피의 줄 - A.J 퀸넬 (크리시 시리즈가 아닐까요?)
94. 중간 지점의 집 - 엘러리 퀸
94. 즐거운 장례식 - 에드먼드 크리스핀
97. 크로이든발 12시 30분 - F.W 크로포츠
97. 오뎃사 파일 - 프레드릭 포사이스
99. 마성의 살인 - 로렌스 샌더스
99. 酔いどれの誇り - 제임스 크램리
크로이든발 12시 30분 포스트를 쓰고 나서 보니 생각나서 다시 한번 체크해봅니다.
역시나 파랑에 볼드체는 작년8월 13일 이전에 읽은 것....
초록에 볼드체는 그이후 읽은 것.
몇개나 늘어 났을려나.... 흠흠....
1. Y의 비극 - 엘러리 퀸
2.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3.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아가사 크리스티
5.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리다 - 잭 히긴스 => 읽어는 볼까 하고 생각중. 남자이야기라..
6. 심야플러스1 - 개빈 라이얼
7. 통 - 크로프트 => 지루하다는 말에.. 아직은 보류중.
8.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9. 승정(비숍)살인사건 - 반 다인
10. 셜록 홈즈의 모험 - 코난 도일
11. 여왕폐하 율리시즈 호 - 알리스테어 맥클린
12. 쟈칼의 날 - 프레드릭 포사이스
13. 안녕 내사랑 - 레이몬드 챈들러
14. 화형법정 - 딕슨 카 => 이상하게 딕슨 카는 맘에 안들어서.
15. 섀도우 81 - 루시안 네하임
16. 노란방의 비밀 - 가스통 르루
17. 죽음의 키스 - 아이라 레빈
18. 빨간머리 레드메인즈 - 이든 필포츠
19. 흥분 - 딕 프란시스
19. 말타의 매 - 더쉴 해미트
21. 높은 바위 - 데스몬드 배글리
22. 그린 살인사건 - 반 다인
23. 지푸라기 여자 - 카트리느 아를레
24. 소름 - 로스 맥도널드
25. 브라운신부의 동심 - 체스터튼
26. 세개의 관 - 딕슨 카 => 역시 딕슨 카라서....
27. X의 비극 - 엘러리 퀸
28. 첫가을 - 로버트 B 파커
29. 피의 수확 - 더쉴 해미트
30. 웃는 경관 - 바르 & 슈발
31.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
32. 암살자 - 로버트 러들럼
33.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 - 죤 르 카레 =>아직까지 만지작만지작만....
34.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 아가사 크리스티
35. 유다의 창 - 카터 딕슨 (언제 나오는거지?)
36. 모르그가의 살인 - 에드거 알란 포우
37.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얄드 달
38. はなれわざ (?) - 크리스티나 브랜드
39. 사라진 소녀 - 콜린 덱스터
40. 황금벌레 - 에드거 알란 포우
41. 813 - 모리스 르블랑
41. 消されかけた男 - フリーマントル (?)
43. 빅 슬립 - 레이몬드 챈들러
44. 시간의 딸 - 죠세핀 테이
45. 바스커빌가의 개 - 코난 도일
46. 독 쵸콜릿 사건 - 안토니 버클리
46. 상복의 랑데뷰 - 코넬 울리치
48. 오른손 - 딕 프란시스
49. 스위트 홈 살인사건 - 크레이그 라이스
49. 도버 4 / 절단 - 죠이스 포터
51. 월장석 - 윌키 콜린스 => 레베카에 맞먹는 두께에 압도되어... 아직 시도 못함.
52. 백만달러를 돌려줘! (한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 제프리 아처
53.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54.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54.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
56.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56. 탈출항로 - 잭 히긴스
58.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59. 더욱더 위험한 게임 (가장 위대한 게임) - 개빈 라이얼
60. 죽어가는 자를 위한 기도 - 잭 히긴스
61. 흑거미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61. 트라이얼 & 에러 - 안토니 버클리
63. 휴먼 파이터 - 그레이엄 그린
64. 호그 연속살인 - 윌리엄 디 안드레아
64. 경관혐오 - 에드 멕베인
64.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알란 포우
67. 신데렐라의 함정 - 세바스티앙 자프리조
68. 레베카 - 다프네 뒤 모리에
68.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 J.딕슨 카 => 읽다가 말았음... 그이후 이상하게 손이 안감...
70. 악마의 선택 - 프레드릭 포사이스
71. 타이타닉호를 인양하라 - 클라이브 커슬러
71. 디미트리오스의 관 - 에릭 앰블러
73. 大穴 - 딕 프란시스 (무슨 작품일까요?)
74. 마천루의 몸값 - 리쳐드 제섭
74. 어둠의 소리 - 이든 필포츠
74. 트렌트 최후의 사건 - E.C 벤틀리 => 요즘 읽을까 말까 고민중
77. 복수법정 - 헨리 덴커
78. 이별을 알리러 온 남자 - 브라이언 프리맨틀
79. 보이지 않는 그린 - 죤 슬라텍
80. 나바론의 요새 - 알리스테어 맥클린
81. A-10 탈환팀 출동하라 - S.L 톰슨
82. 주정뱅이 탐정가를 가다 - 커트 캐년
83. 사나이의 목 - 죠르쥬 시므농
84. 어센덴 - 서머셋 모옴
85. 바늘구멍 - 켄 폴레트
86. 9마일은 너무 멀다 - 해리 케멜먼 => 다음 읽을 것.
86. 빨강집의 수수께끼 - A.A 밀른
88. 유리열쇠 - 더쉴 해미트
89. 리리안과 악당들 - 토니 켄릭
90.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 - 엘러리 퀸
90. 제제벨의 죽음 - 크리스티나 브랜드
92. 이와 손톱 - 빌 S 벨린져
93. 불타는 사나이 (크리시 1) - A.J 퀸넬
94. 피의 줄 - A.J 퀸넬 (크리시 시리즈가 아닐까요?)
94. 중간 지점의 집 - 엘러리 퀸
94. 즐거운 장례식 - 에드먼드 크리스핀
97. 크로이든발 12시 30분 - F.W 크로포츠
97. 오뎃사 파일 - 프레드릭 포사이스
99. 마성의 살인 - 로렌스 샌더스
99. 酔いどれの誇り - 제임스 크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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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해문 출판사에서 읽은 추리소설들때문에 원작을 처음부터 접하지 못한것이 이유가 되었는지 한동안 추리소설을 읽지 않았는데... 흠... 다시 한번 시작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것이 카트펠 시리즈였는데.. 흠...대략 살펴봤는데... 100선안에는 끼지 못하는것 같군요... 흠...
카트펠 시리즈라면 '수도사'가 탐정인 시리즈이지요... ^^ 아무래도 일본이나 미국의 추리소설 100선이나 이런 것에는 대체적으로 역사물이 들어가는 것을 거의 못봤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