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 원래 통신업계가 통신료 따로, 정보이용료 따로.. 이게 원래 이쪽 업계의 기본이3... 다만 웹이 좀 독특해서 - 무료처럼 느끼는 것이3. (다만 정액제냐 종량제나... 뭔 이런 것까지 따지면 머리아프3)
여기는 공지시스템이 약해서 말이지.

00:06 갑자기 mt이야기 하니깐...산소학번인가에... 아는형이랑 엠티에 쫒아가서 1: 27로 대작(?)한... 그다음부턴 나를 건들이지 않더라는.... (그다음해에도 같이 가니 모두 쫄아 있었서 선배들이 정말 편했다는 소리를 들었음.. 저기.. 나 그렇게 술 안강하거든....)
노하우는... 알아서...

00:09 생각해보니 callback 문자메시지도 보낼 수 있구나... 답글오는 대로 메시지 보내기(유료) 하면 지대로 bm이 될 수 있을 지도... 오홋.. 니치마켓이다.
플톡 수동봇이 와서 쌩유하고 갔당... 어떤 의미?

00:15 플톡 문자 메시지 테스트
핸펀으로 보낸 첫 테스트문자.

00:28 매달 무료문자 50통이 있는데 잘 됬다.. 그동안 아깝다고 생각했엇는데...
00:39 플톡 전화번호 입력 완료.. 이제 플톡용 공지 페이지는 안만드나요? (그리고 플톡만을 위한 톡도 필요하지 않아요?)
00:57 이제 자러 갑니다.. 자러가서 문자질 할지도 모릅....
01:04 잠자리에서 이렇게
01:19 왠지 한마디 더 써야 한것 같은 이느낌 ㄷㄷㄷ
문자질을 하기위한 준비와 실 예시(?)

13:31 중국어 강좌 끝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졸렸습니다~
졸립기는 했었다... 그래도 참을만...

13:32 이넘의 인절미가(노랑둥이 고양이)~~~ 흐흥... 아침부터 난리부르스더니.. 지금도~
이넘의 에너지는 줄어들 줄을 모른다니깐.

16:37 12km 걷기 완료 ^^
문자질로 한거.

17:52 집에 버스타고 오면서 졸았3....(덕분에 한정거장 더~)
오래간만이라.. 힘들었나보더라구요.

18:47 라운지에서 본 실시간 염장 및 부산지하철의 풍경 이젠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 일본의 원더페스티발이나 코미케같은 경우 이런 것이 가능하면 재미있겠는걸~
fact가 살아있는 실시간 중계

21:53 집안에 고열량 간식이 있다는 것은 괴로워
우적우적 먹어서 없앴습니다. 앗.. 열량이~

22:30 013 하면 에어포스트였던가.... 삐삐와 비슷한 시절의 문자전용 통신(그후에도 두어번 더 시도되기는 했다..) 그게 생각난다.
TRS번호도 013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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