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 2007년 3월 23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7/03/24 12:25
- 오늘은 결국 운동을 쟁취(?)하고야 말았다. 오후 6시 2분
- 그런데 오다가 버스안에서 자다가 한정거장을 더 가버린 센스하고는... 덕분에 집으로 돌아가는 중고등학생들고 막닥뜨릴 수 밖에... 오후 6시 3분
- 3주만의 운동이라 그런가~ 하여간 운동이나 더 하장~ 오후 6시 3분
흐흐...운동을 하자고... 그런데.. 왜 초컬릿은 먹느냐구.. - 혼자 주절거리는 곳이라 더구나 미투(공감) 없어도 그만 인지라.. 신경을 안 썼는데 이런 곳에도 공감이 달리는 구나~ (더불어 나도 공감을 누르고 다녀야 할 것같은 의무감도 같이드는걸~) 오후 6시 38분
친구들 metoo도 눌러줬당.... 짤막해서리.. 고르기가 어렵다. - 운동을 합시다 운동을~ (비가 오려고 하면 운동이 하고싶어지는 청개구리~) 오후 6시 41분
이건 패스. - 몇몇작가들이 카페에서 글쓰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요즘 들어 그것이 이해가기 시작했다.. 넥시오를 들고 어디론가 가야 하나~ 오후 9시 49분
이해는 하는데... 이유는 알 수가 없다... 역시나 사람은 사람속에 있어야 하나. - 아마도 오늘의 마지막 글. 오늘은 구글리더 읽는 속도가 정말 더디다. 오후 11시 44분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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