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은 늘어지는 날~? 날씨마져 꾸리꾸리... 늘어집니다. 오후 12시 27분
    비오는 날의 그렇죠.. 뭐.

  • 느끼한 헤니가 광고하는 부드러운 블랙과 포드캐스팅, 그리고 한게임... 괜히 oTL..... 오후 2시 44분
    그때하고 있었던 게 바로 이것.

  • 한쪽은 너무 리플이 달려서 문제(?), 여기는 너무 조용해서 문제(?).... 중용이란 없는 것일까? 오후 4시 9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니..

  • 울어머니의 취향은 너무 변화무쌍하다. 한마디로 종잡을 수가 없다. 당췌 어떻게 해드려야 하는 건가. 오후 6시 5분
  • 취향이 변화무쌍한 것이라는 뜻은 아예 취향이 없다는 말과 동격이다. 오후 6시 14분
    동생이 어머니 물건을 사왔는데... 사소한거에 목숨거시는 어머니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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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5 21:45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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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글틀양 2007/03/26 03:24 댓글수정 또는 삭제

      그러지요~

    • BlogIcon 글틀양 2007/03/26 18:02 댓글수정 또는 삭제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