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 2007년 3월 24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7/03/25 07:13
- 토요일은 늘어지는 날~? 날씨마져 꾸리꾸리... 늘어집니다. 오후 12시 27분
비오는 날의 그렇죠.. 뭐. - 느끼한 헤니가 광고하는 부드러운 블랙과 포드캐스팅, 그리고 한게임... 괜히 oTL..... 오후 2시 44분
그때하고 있었던 게 바로 이것. - 한쪽은 너무 리플이 달려서 문제(?), 여기는 너무 조용해서 문제(?).... 중용이란 없는 것일까? 오후 4시 9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니.. - 울어머니의 취향은 너무 변화무쌍하다. 한마디로 종잡을 수가 없다. 당췌 어떻게 해드려야 하는 건가. 오후 6시 5분
- 취향이 변화무쌍한 것이라는 뜻은 아예 취향이 없다는 말과 동격이다. 오후 6시 14분
동생이 어머니 물건을 사왔는데... 사소한거에 목숨거시는 어머니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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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요~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