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4 플레이톡
끄적끄적/플레이톡 | 2007/03/25 07:59
01:39 동생님하가 컴터를 차지하고 있어서 난 핸펀질이네염
02:57 드뎌 동생님 퇴장~ 조카 싸이 스킨하고 미니룸 골라주는데 정말 힘드는 군요.. 제 오케이캐쉬백도 만원이나 썼어요.. (조카꺼, 언니꺼, 동생꺼...) 가정의 평화를 위해 5년넘게 모은 제 오케이캐쉬백이~~
조카싸이 스킨&미니룸 고르는데... 걸리는 시간이~
03:09 커피라면 역시 던킨커피... 5번마다 커피 한잔이 무료~ 시럽만 적당히 넣어서 먹으면 맛잇고...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선 짱~ 참고로 난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서 먹는다오. 설탕은 옵션.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중요하3.. 그런데 미국의 던킨 커피는 1불이하도 있다는 말에 좌절.
12:27 이제서야 일어나서 아점(??) 먹구... 늘어지고 있는 중~
12:34 요즘 블로그에 하루에 두개씩 블로그 포스팅이 어렵지 않다~ (플톡&미투가 있기 때문에...) 플톡 포스팅이 세개나 밀렸는데.. 흠냐... 더 늦어지기 전에 좀더 해 더야징.
지금 하고 있습니다.
12:37 어젯밤(?)에는 신경이 날카로워서 결국 mp3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다는....... 이거 언제나 고칠런지~
12:40 난 적어도 하루에 한번 무플을 달성하고 싶다... (이건 건들지 마라)
이러면 꼭 하는 사람이 있다..(나도 그런다.)
12:41 잽싸게 다음 것으로 넘어가기 위해.... 흠... 우리집 고양이들은 정확하다. 내가 화장실을 하루정도 안치우면 특정장소에서 시위를 한다~ 그게 내가 바로 덮고 자는 이불이다.. 무서운 넘뇬들이다.
(아직 빨지 못했다.)
15:07 헉.. 정말이다... "참잘했어요~" 마크가 붙었네~ 개근한 사람들 손~
15:10 "참잘했어요~" 마크 좀더 진하게 해주세요~ 한님( 사용자주제 요구하는 것 하나 많구나~)
요구 수렴~(하지만 변한 것같지는 않다.)
15:28 도서관 임시사물함에 대출한 책을 나두고 갔다고... 찾으러 오라는 군.(요즘은 문자가 편해..)
15:30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싶은데 (이런 것도 원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 시간이 없다.. 그런데... 문자시스템을 이용하시라.. (점점 알바틱해져가는... 글틀양~)
15:54 가입하자마자 모른 사람이 떡허니 하고 있길래. 삭제하고 보니... 한님... 흐흐... 어떤의미로.. 다행스럽다고나~
이건... 플톡DB에 안들어간게 다행이라서....괴인이랄까.. 그런 걸로 분류될 것같아서라고는 말못해.
16:17 도서관에 책(해밀턴의 피의 수확) 찾으러 갑니다.~
18:46 이제는 혈액형마저 표시하는 구마.... (단 디자인좀 생각해봐요~ 공돌집단같잖아용~)
HAN님이 OTL하시더군요.
19:09 근성의 글틀양 가끔은 이런 짓도 하지비~ 후후...
저는 리플도 스토리를 만들어서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리플을 달 수 없을 만큼 논리력이 없다는 것은 슬픈겁니다. (근성을 깨우지 마란 말이다!)
02:57 드뎌 동생님 퇴장~ 조카 싸이 스킨하고 미니룸 골라주는데 정말 힘드는 군요.. 제 오케이캐쉬백도 만원이나 썼어요.. (조카꺼, 언니꺼, 동생꺼...) 가정의 평화를 위해 5년넘게 모은 제 오케이캐쉬백이~~
조카싸이 스킨&미니룸 고르는데... 걸리는 시간이~
03:09 커피라면 역시 던킨커피... 5번마다 커피 한잔이 무료~ 시럽만 적당히 넣어서 먹으면 맛잇고...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선 짱~ 참고로 난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서 먹는다오. 설탕은 옵션.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중요하3.. 그런데 미국의 던킨 커피는 1불이하도 있다는 말에 좌절.
12:27 이제서야 일어나서 아점(??) 먹구... 늘어지고 있는 중~
12:34 요즘 블로그에 하루에 두개씩 블로그 포스팅이 어렵지 않다~ (플톡&미투가 있기 때문에...) 플톡 포스팅이 세개나 밀렸는데.. 흠냐... 더 늦어지기 전에 좀더 해 더야징.
지금 하고 있습니다.
12:37 어젯밤(?)에는 신경이 날카로워서 결국 mp3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다는....... 이거 언제나 고칠런지~
12:40 난 적어도 하루에 한번 무플을 달성하고 싶다... (이건 건들지 마라)
이러면 꼭 하는 사람이 있다..(나도 그런다.)
12:41 잽싸게 다음 것으로 넘어가기 위해.... 흠... 우리집 고양이들은 정확하다. 내가 화장실을 하루정도 안치우면 특정장소에서 시위를 한다~ 그게 내가 바로 덮고 자는 이불이다.. 무서운 넘뇬들이다.
(아직 빨지 못했다.)
15:07 헉.. 정말이다... "참잘했어요~" 마크가 붙었네~ 개근한 사람들 손~
15:10 "참잘했어요~" 마크 좀더 진하게 해주세요~ 한님( 사용자주제 요구하는 것 하나 많구나~)
요구 수렴~(하지만 변한 것같지는 않다.)
15:28 도서관 임시사물함에 대출한 책을 나두고 갔다고... 찾으러 오라는 군.(요즘은 문자가 편해..)
15:30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싶은데 (이런 것도 원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 시간이 없다.. 그런데... 문자시스템을 이용하시라.. (점점 알바틱해져가는... 글틀양~)
15:54 가입하자마자 모른 사람이 떡허니 하고 있길래. 삭제하고 보니... 한님... 흐흐... 어떤의미로.. 다행스럽다고나~
이건... 플톡DB에 안들어간게 다행이라서....괴인이랄까.. 그런 걸로 분류될 것같아서라고는 말못해.
16:17 도서관에 책(해밀턴의 피의 수확) 찾으러 갑니다.~
18:46 이제는 혈액형마저 표시하는 구마.... (단 디자인좀 생각해봐요~ 공돌집단같잖아용~)
HAN님이 OTL하시더군요.
19:09 근성의 글틀양 가끔은 이런 짓도 하지비~ 후후...
저는 리플도 스토리를 만들어서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리플을 달 수 없을 만큼 논리력이 없다는 것은 슬픈겁니다. (근성을 깨우지 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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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허엌... 플레이톡 하루치가 이렇게 많으시다니;
초창기라서 그랬어용~ 요즘은 적당한 수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