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 2007년 3월 31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7/04/01 03:48
- 막내 남동생에게 최초의 백화점에 관련된, 그 모든 마케팅을 발명해낸 부부에 관련된 책을 빌려다 주었다. 온건히 반든 것을 보니 은근히 놀랍다. 오전 3시 38분
하지만 내가 다 읽고 이미 도서관에 돌려줬다는 거... - 그렇다.. 그순간을 사랑하자. 오전 5시 0분
- 오래간만에 보일러를 틀어서, 방바닥이 너무 뜨끈뜨근하다. 오전 5시 8분
고양이들도 방바닥에 눌러붙어서 허리지지는 중. - 애드센스이던, 애드클릭스이던간에 광고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하는 것이지. 노력하면 안돼~ 오전 5시 13분
이제 구글애드센스도 산뜻해지고 있다. -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포드캐스팅으로 듣고 있었는데, - 작년 12월 22자로 머물러 있다가 내가 그것을 다 듣자마자 다시 시작되었다. 오전 8시 17분
가끔 임팩트가 있을 때만 재개되는 듯하다. - 짤막하게 쓰기는 하지만.. 뭔가 완결되지 않은 그 느낌은 무엇일까나. 오전 8시 18분
언제는 완결을 해본 적이 있나?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3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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