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틀양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5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7/04/06 08:42
- 이제 운동하러 갈거야. 오후 2시 33분
- 인절미가 요즘 내 얼굴에 발을 대고 곤히 자고 있어서 이녀석이 나에게 애정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곰곰히 한참을 생각해보니, 이녀석은 내 '베개모에'였던 거였다. OTL 어쩐지 내가 없을때에도 베개 위에서 식빵을 굽더라. 오후 9시 33분
이때부터 시작된 베개 모에~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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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저도 미투데이에 가입완료되었습니다만. 이게 플레이톡 처럼 SMS를 지원하지는 않는거네요. 가입하지않으면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안내를 전혀 볼수없는 답답한 페이지라.. 미투데이도 얼른 SMS를 지원했으면 좋겠네요.
그쪽 구조상 일찍 지원은 힘들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