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운동하러 갈거야. 오후 2시 33분
  • 인절미가 요즘 내 얼굴에 발을 대고 곤히 자고 있어서 이녀석이 나에게 애정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곰곰히 한참을 생각해보니, 이녀석은 내 '베개모에'였던 거였다. OTL 어쩐지 내가 없을때에도 베개 위에서 식빵을 굽더라. 오후 9시 33분
    이때부터 시작된 베개 모에~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5일 내용입니다.

image(0) image (0)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2290237
  1. sinan 2007/04/14 01:21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에.. 저도 미투데이에 가입완료되었습니다만. 이게 플레이톡 처럼 SMS를 지원하지는 않는거네요. 가입하지않으면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안내를 전혀 볼수없는 답답한 페이지라.. 미투데이도 얼른 SMS를 지원했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글틀양 2007/04/14 03:11 댓글수정 또는 삭제

      그쪽 구조상 일찍 지원은 힘들 것같습니다....

 이전  1 ... 828384858687888990 ... 6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