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환기시킬려고 창문을 열어 놨다. 인절미군이 창틀에 자리 잡았다. 이젠 춥다... 그런데 인절미군이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게 현재의 문제..... 좀 내려와 주지 않을련? 오전 5시 36분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6일 내용입니다.

image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2290272
 이전  1 ... 525354555657585960 ... 6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