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3 플레이톡
끄적끄적/플레이톡 | 2007/10/04 12:57
19:23 이쁘니여사(고양이)가 우리집에 온지 거의 4년차가 넘어가고 있는데.. 요즘에서야 고양이스러워졌다. 적어도 자폐묘스러움이 사라져서 쬐끔 다행이랄까....
무려 우리집에 온지 4년이 넘었는데... 물론 학대의 증거도 있지만...
아직도 이불덮는 것에 대한 공포는 벗어나지 못한 모양이다. 어디선가 멍석말이라도 당한 모양이다.
솔직히 이쁘니여사는 돌봐주고 싶지 않게 만드는 점이 많기는 하지만....
일단 우리집에 들어온 녀석이니....
발톱을 깍아 줘야 하는데~
무려 우리집에 온지 4년이 넘었는데... 물론 학대의 증거도 있지만...
아직도 이불덮는 것에 대한 공포는 벗어나지 못한 모양이다. 어디선가 멍석말이라도 당한 모양이다.
솔직히 이쁘니여사는 돌봐주고 싶지 않게 만드는 점이 많기는 하지만....
일단 우리집에 들어온 녀석이니....
발톱을 깍아 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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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목에 스프링, 그리고는 멍석말이라... 글틀양님 만난게 다행이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