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틀양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8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8/08/09 04:30
- 벌써 8일이다……2008-08-08 07:30:20
- 모든 것에는 자아비판이 필요하다. 2008-08-08 08:24:43
- 새사료들을 사료통에 넣기 위해 사료통에 남은 애매한 기존 사료들을 길냥이들에게 주기 위해 비닐봉지에 넣어 놨는데, 그걸 보고 막내 남동생이 과자인줄 알고 풀러서 먹을 뻔 했다는 거……2008-08-08 10:27:59
- 지금 경부 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에서 1박2일 촬영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008-08-08 11:19:45
- 오늘은 월.E 타임이군…. 흠냐…. 베타테잎양이 요즘 심심해하는게 심한 듯.2008-08-08 12:54:15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8년 8월 7일에서 2008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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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 사료가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본 적도 있습죠(...)
저도 고양이 캔을 조금 먹은적은 있어요.. 하지만 사료는.... 인간에게는 다소 역한 냄새가 나서리 비린내라고 할까.... 약간 상한 생선냄새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