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에 예전의 아깽이중 1마리를 생포하려다가 실패했다. 손에 잡혔다가 놓친 턱시도 녀석이 내 피부에 작은 빵구 4개를 내버리긴 했지만.. 이녀석들이 나를 더 경계하게 생겼다… 난 나쁜 사람이 아니야… 물론 자유를 억압(?)할지는 모르지만.. 흐흑흑…(아깽이 생포)2008-08-27 14:20:24
  • 생포할 생각이 든건 말이지….. 어제 이녀석들이 아직 완벽히 맘을 연것은 아니지만… 고양이캔에 맘을 뺐겨 내 손이 잡히는 곳까지 기어 나왔거든… 흐흑….(고양이 생포)2008-08-27 14:22:45
  • 정말 잡아서 분양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어미 없이 2~3개월령 녀석 3녀석이 옹기종기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데.. 문제는 여기는 그녀석들의 먹이가 풍족한 곳은 아니라는 거죠…(아깽이)2008-08-27 14:25:59
  • 남동생이 집에 있던 달달한 화이트 와인 한병을 혼자서 다 마셔버렸다…. 달달해서 아직 안뜯어놓았던 건데.. 흐흑(남동생 와인)2008-08-27 16:14:07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8년 8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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