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모백화점에서 식료품을 두어가지 사러 - 그래서 산 게 만원에 젓갈 3개짜리, 3개 고르라기에 낙지젓, 바지락젓, 청어알 젓을 고르니.. 파시는 아주머니가 청어알 젓을 왜 고르느냐 질문에 맛있어 보여서라고 했더니 이리저리 둘러 보시더니 하나를 더 넣어 주시더라.(백화점 쇼핑 덤)2008-09-25 11:50:47
  • 오래간만에 아침을 먹고 나왔더니…(밑의 청어알젓+하얀밥) 점심이 되어도 배가 안고프다~(점심)2008-09-25 12:04:05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8년 9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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