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마루를 치우면서 그동안 열심히 찾았지만 못찾았던 '시땅이'를 찾았다. (참고: 시땅이란 록시땅 겔레어쩌구하는 넘이다… 전에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면세점에서 두개샀는데 하나만 쓰고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못해서… 흐흑..)(시땅이)2008-10-03 23:26:56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8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image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229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