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갤거리다가 모쇼핑센터 푸드코트에 접시당 1100원하는 회전초밥집이 보이더라.. 몇개 대충 집어먹다가 열심히 하시는 요리사분이 광어먹겠냐고 하길래.. 원래 초밥은 쥐어주는 데로 먹는 거라고 했더니… 흠냐 3접시에 해당하는 물론 1100원 답게 작기는 했지만(초밥)2009-02-24 23:02:47
  • 꽤 먹을 만한 게 나왔다. 나름 열심히하시고… 가끔 기운 없을 때 팔아주러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초밥)2009-02-24 23:03:46
  • 여동생(베타테잎양)이 요즘 여가(?)를 얻더니 원성격인 까칠주의가 발동하셨다. 귀찮다.(까칠주의)2009-02-24 23:05:47
  • 일요일에 주문한 이어폰이 도착했는데, 음을 들어봤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그동안 내가 아이팟셔플 번들 이어폰을 마구 굴렸다는 생가만 들었다.(이어폰)2009-02-24 23:06:57
  • 요즘 일하는데에 외부인터넷을 - 뭔지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네트웍이 죽는 현상때문에 - 막아놔서 심심하다. 사실 그럴 여력도 없지만.(인터넷)2009-02-24 23:07:38
  • 갤갤~ 갤갤~(쿵.)2009-02-24 23:07:49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9년 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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