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한달만이다~. 그동안 뭐했느냐고 한다면, 집안을 치웠다. 그리고 치우는 중이다.(청소)2009-05-24 02:15:36
  • 오늘은 진도가 나가지를 못했다. 다들 아는 그것때문에.(그냥)2009-05-24 02:15:56
  • 방금전에 본 건데 옆에보이는 저것은 뭔가 했더니… 글자수 세어주는 것이었구낭. 한동안 안왔더니 시스템이 좀 바뀌었네… 미묘하지만/(미묘)2009-05-24 02:17:14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9년 5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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