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으로 바라본 털없는 원숭이-데스몬드 모리스
Book | 2004/10/29 00:20
이전에도 데스몬드 모릿의 "털없는 원숭이(Naked Ape)"는 감명있게 읽어 본 적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가감히 골랐다.

이 책은 제목을 육안으로 바라본 털없는 원숭이라고 제목을 지었지만 솔직히 털없는 원숭이처럼 학문적이라기 보다는 수필에 가까운 글들이다. 물론 그 기간이 한 이십년간의 자신이 경험한 사람들- 어찌보면 인류학적인 글일수도 있다
물론 이 책-육안으로 바라본 털없는 원숭이-은 털없은 원숭이가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려 들어온 돈으로 몰타에 집을 사면서 부터의 내용이 시작된다.
문서 검열, 일본의 풍습, 애튼버러(아텐보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말론브란도등등 사람들의 습관을 데스몬드 특유의 시선으로 본다.
종종 BBC의 프로그램 제작이야기도 포함되고 - 난 이 책에서 처음으로 BBC의 규모가 그리도 큰 것인지를 처음 알았다.- 역시나 가장 많은 이야기를 차지하는 것은 애튼버러라고 불리는 사람인데 내가 알고 있는 아텐보로인지 궁금해진다.
털없는 원숭이 책도 그렇지만 이 책도 그만의 특유의 시선은 육십년대 말에서 팔십년대 말까지 이십여 년동안 변한 게 없다고 보여진다.
그냥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모리스는 상당히 자유롭고 관대한 관습의 소유자같다. 일본의 유교적 전통에 대해 매우 큰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으니 말이다. 가지지 못한자가 보이는 특유의 호기심말이다.

이 책은 제목을 육안으로 바라본 털없는 원숭이라고 제목을 지었지만 솔직히 털없는 원숭이처럼 학문적이라기 보다는 수필에 가까운 글들이다. 물론 그 기간이 한 이십년간의 자신이 경험한 사람들- 어찌보면 인류학적인 글일수도 있다
물론 이 책-육안으로 바라본 털없는 원숭이-은 털없은 원숭이가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려 들어온 돈으로 몰타에 집을 사면서 부터의 내용이 시작된다.
문서 검열, 일본의 풍습, 애튼버러(아텐보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말론브란도등등 사람들의 습관을 데스몬드 특유의 시선으로 본다.
종종 BBC의 프로그램 제작이야기도 포함되고 - 난 이 책에서 처음으로 BBC의 규모가 그리도 큰 것인지를 처음 알았다.- 역시나 가장 많은 이야기를 차지하는 것은 애튼버러라고 불리는 사람인데 내가 알고 있는 아텐보로인지 궁금해진다.
털없는 원숭이 책도 그렇지만 이 책도 그만의 특유의 시선은 육십년대 말에서 팔십년대 말까지 이십여 년동안 변한 게 없다고 보여진다.
그냥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모리스는 상당히 자유롭고 관대한 관습의 소유자같다. 일본의 유교적 전통에 대해 매우 큰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으니 말이다. 가지지 못한자가 보이는 특유의 호기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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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에 털없는 고양이가 올라와서 정말 털없는 원숭이사진인줄알았는데..ㅠ.ㅠ 아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