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제제 마마의 용안을.... 보여드린 적이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아챘소...

냥냥이의 냐~옹란에 이 쁘니여사 이야기만 계속하고 있다라는 사실이... 흠....
이제서라도 박 제제 마마의 용안을 ....


이 녀석도 사실은 길냥이 출신.
전 하녀의 말에 따르면 잠실쪽에서 전 하녀를 간택했다고 한다.
그후 나에게 입양...

뭐 책임비야... 당근 만원 클럽에 속하는 녀석..
우리집에 와서 익숙해지자 마자 땅콩을 떼이고 말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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