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후기랄 것도 없습니다.

총 5경기중 3경기 중반에 들어가 4경기가 끝나자
동생이 피곤하다는 것땜시 한승엽 선수 경기도 못보고 나와야 했습니다.

제 여동생은 스타든지 게임이라든지 심지어 애니까정 절대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 주제에 게임을 즐기는 언니와 게임을 만드는 남친(?)을 가지고 있지요.

지난 챌린지 리그는 요즘 말많은 임진록을 포함하여 막강한 선수진들로 구성해서 스타리그보다 먼저 지방 원정까지 갔었지만 이번 챌린지 리그는 어망한 조구성(E,F조)으로 인해 순위결정전은 조용호 선수 독주체제~~~

제동생이랑 들어갔을 때, 최수범선수랑 조용호 선수랑 싸우고 있더군요
대략 들어가서 조금 있다가 용호 선수가 가볍게 이기던군요...
룡호 얼힌이 5전 5승, 삼수밤 5전 5패... 이게 되더군요.. 극과 극이 되어버렸습니다.

3경기가 끝나니 대충 사람들이 갈리더라구요. 그래도 어디선가 한무리의 사람이 와서 그래도 어느정도 채우기는 했습니다만... 같은 모임 일원인 듯싶어습니다만.
신데렐라보다 엘레강스 목소리가 4배이상 컸던 것으로 보아 근백동 사람인 듯싶었습니다. 동생은 디시 사람들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더이다. 스갤 정모라도 있었을 까요? 그러기에는 근백동 사람들이라는 것이 옳을 듯 싶습니다.

김근백 선수 나름대로 열성팬들을 꽤 가지고 있는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지크 로리인 나도현선수와는 정반대인 누님연방 성향이 있는 듯 싶습니다.

그담에 나름대로 꽃미남 2인방- 신데렐라 현진 선수와 엘레강스 근백선수의 싸움...
근백선수의 승리로 인해 정말로 5경기는 한산하기... 없었습니다 . 여러가지로 그렇습니다. 근백선수가 이기는 덕분에 시드 결정전은 용호 얼힌이와 엘레강스 근백의 저저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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