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내 종이를 파쇄한 덕분에 이번주는 그래도 나름대로(?) 살만 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
지난주는 종이가루와 함께하는 일주일이었기때문에.

내일 오전이면 실질적으로 작업은 완료되는 것이고
사람들은 오늘 부터 짐을 싸가지고 본사로 들어갈 것이니 말이다.

컴터들 모두 완전히 포맷해서 리스사에 반납하고
서버정리하고 정말로 잡다한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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