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생과 먹다.
먹을거리/먹거리 | 2004/11/30 02:21
요즘 주변이 부산한 동생은 오늘도 나에게 전화를 걸어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한다.
맨날 만나던 분당이 아닌 강남역으로 갔다.
속이 쓰리거나 그렇지는 않았지만 뭔가 편안한 음식이 좋을 것같아서
행복한 식당이던가 거기로 갔다.
그리고 커피나 먹자며 별다방에 갔으나 사람들 때문에 GG
동생이 파스쿠치에 가보자고 했으나 역시 사람들 때문에 GG
오설록에 가자고 했으나 동생은 의자가 싫다면 GG
결국은 동생이 남자랑은 절대로 못갈 만한 카페라며 꼭가보고 싶다며
아늑하고 공주틱하고 값이 비싼 찻집으로 데려가버렸다.(나쁜뇬, 비싼 것은 다 나보고 내라고!)
차메뉴 하나에 7000원이상인....
하지만 차가 주전자로 나오는 바람에 배부른 상태에서 다시금 물배로 채우긴 했지만
차맛은 가격만큼 정말로 가격만큼 좋았다. 다만 아직도 가격은 OTL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로얄 밀크티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내가 밀크티 먹는데 다들 태클을 거는 것인지 정말이지....
도전의식이 강한 게 뭐 잘못된 것이냐 말이다
집에 오는 길에 두우모에서 다이어리를 봤는데.....
마리묘 사고 싶당. 디시 냥겔에서 익숙한 고양이들이 하나 가득.
스노캣이나 마블보다... 마리캣 다이어리랑 달력이랑 흐흐흑......
거기에 딜버트 만화가 포함된 노트도...
하지만 다들 가격에서 OTL...
특히 딜버트가 포함된 노트는... 정말이지....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한다.
맨날 만나던 분당이 아닌 강남역으로 갔다.
속이 쓰리거나 그렇지는 않았지만 뭔가 편안한 음식이 좋을 것같아서
행복한 식당이던가 거기로 갔다.
그리고 커피나 먹자며 별다방에 갔으나 사람들 때문에 GG
동생이 파스쿠치에 가보자고 했으나 역시 사람들 때문에 GG
오설록에 가자고 했으나 동생은 의자가 싫다면 GG
결국은 동생이 남자랑은 절대로 못갈 만한 카페라며 꼭가보고 싶다며
아늑하고 공주틱하고 값이 비싼 찻집으로 데려가버렸다.(나쁜뇬, 비싼 것은 다 나보고 내라고!)
차메뉴 하나에 7000원이상인....
하지만 차가 주전자로 나오는 바람에 배부른 상태에서 다시금 물배로 채우긴 했지만
차맛은 가격만큼 정말로 가격만큼 좋았다. 다만 아직도 가격은 OTL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로얄 밀크티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내가 밀크티 먹는데 다들 태클을 거는 것인지 정말이지....
도전의식이 강한 게 뭐 잘못된 것이냐 말이다
집에 오는 길에 두우모에서 다이어리를 봤는데.....
마리묘 사고 싶당. 디시 냥겔에서 익숙한 고양이들이 하나 가득.
스노캣이나 마블보다... 마리캣 다이어리랑 달력이랑 흐흐흑......
거기에 딜버트 만화가 포함된 노트도...
하지만 다들 가격에서 OTL...
특히 딜버트가 포함된 노트는... 정말이지....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606230











앗 디씨냥갤? 글틀양이 누구시더라...
올블에서 놀러왔는데 냥갤 얘기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후다닥 리플 남겨요~
저 오늘 저녁에 강남역 파스쿠치에 있었는데..
잘하면 스쳐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네요~
아가야옹님// 냥겔에서는 닝닝이라고 하지만... 거의 유령수준... OTL... 고양이계에서만 닝닝이라고 하고 나머지는 모두 글틀양이라고 합니다....쓴지 거의 10년이 넘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