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오모리 찌게 먹으러 갔었다가
결국 수제 짜장 먹었던 날 찍은 것.

밑에서 되게 추한 모습으로 찍었던 것.
그날 찍은 것중 가장 멋있었음.

가끔 건축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추상적이면서도 회화적 분위기가 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던데 그런 모습이 찍고 싶기는 하다.

싶기는 하다... 이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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