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치킨을 먹다.
먹을거리/먹거리 | 2004/12/18 22:39
오늘은 하루종일 늘어져서 아무것도 못한 상태였습니다.
간신히 일어나보니 7시, 어영 부영하다보니 9시.
배는 고파오고 집에 밥은 없고...
먹을 것을 구하려고(?) 나가다 보니 교촌치킨이 우리집 근처에 생겨더랍니다.
(역시 찌라시의 힘은 대단해~~~)
덕분에 교촌치킨으로 결정.
핫스페샬 콤보, 내 피같은 만사천원이염.....
근데 오래걸리더군요.
그리고 맛있는 것은 언제나 양이 적다라는 인류 공유의 법칙에 의거하여
남자라면 혼자서 다해치워도 모자랄 것같은 양.
치킨같은 것은 무만 건져먹고 마는 동생도
무려 닭날개를 3개나 해치우고...
동생왈 :
매운 닭강정 같기는 하지만.... 맛있네
껍질도 맛있어
흠냐.... 나머지는 제가 다 해치웠습니다... 흠냐흠냐... 하핫하핫....
늘어나는 나잇살에 더불어 뱃살도~~~
간신히 일어나보니 7시, 어영 부영하다보니 9시.
배는 고파오고 집에 밥은 없고...
먹을 것을 구하려고(?) 나가다 보니 교촌치킨이 우리집 근처에 생겨더랍니다.
(역시 찌라시의 힘은 대단해~~~)
덕분에 교촌치킨으로 결정.
핫스페샬 콤보, 내 피같은 만사천원이염.....
근데 오래걸리더군요.
그리고 맛있는 것은 언제나 양이 적다라는 인류 공유의 법칙에 의거하여
남자라면 혼자서 다해치워도 모자랄 것같은 양.
치킨같은 것은 무만 건져먹고 마는 동생도
무려 닭날개를 3개나 해치우고...
동생왈 :
매운 닭강정 같기는 하지만.... 맛있네
껍질도 맛있어
흠냐.... 나머지는 제가 다 해치웠습니다... 흠냐흠냐... 하핫하핫....
늘어나는 나잇살에 더불어 뱃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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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교촌치킨 매니아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