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잡식성 책읽기도 가끔 도움이 되기는 하는 군요.

도서관에서 빌린 총서류를 읽다가 말도 안되는 말이
- 그것도 20년이나 연구한 사람의 저서에 나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0년 가까이 되는 나의독서 역사에 가장 황망한 내용이었기에 -
정말로 뒤통수를 치는 내용이었습니다.

빌릴 것이 없어 그냥 총서류중에 하나 집어 든 것인데....
여기서 그렇게 뒤통수를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베타테잎양도 스펀지 제보에 동의!

지식인에도 뒤져 보니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매우 독특한 것임에 틀림없을 듯합니다.

잘 되야 될 텐데... 흐흐
image
trackback :: http://www.gltle.net/tt/trackback/997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