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틀양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30일
끄적끄적/미투데이 | 2008/07/31 04:30
- 어제 우마이도에 가서 한그릇 뚝딱하고 테크노마트에 들러서- 용산가기에는 너무 늦었었다. - EEE 1000H를 보고 왔다.. 901는 타이핑하기 너무 어렵겠더라…2008-07-30 08:53:26
- 미니벨로쪽에서 보면 가끔 커다라신 남자분(?)들이 스트라이다 혹은 이지바이크 타면 서커스곰이라고 불리지만… 컴터에서도 커다라신 분들이 8인치이하의 노트북을 사용하시면 자전거 서커스곰처럼 느껴진다. (실제 겪은 일이다.)2008-07-30 08:56:06
- 곰처럼 커다라신 분이 몇가지 문서를 봐달라고 가져오신건 대략 8인치 노트북, 다양한 키보드를 견뎌온(?) 나였지만, 이렇게 작은 노트북은 처음이었는데다가 키감이 그렇게 ㅈㄹ맞은 것도 처음이었는데… 그분은 그걸로 코딩을 하고 계셨던 거다…2008-07-30 09:00:33
이 글은 글틀양님의 2008년 7월 29일에서 2008년 7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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