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문답 or 바톤] : 10

  1. 2006/04/02 활자 중독증환자들을 위한 20문20답
  2. 2005/10/25 70년대생이 공감하는 43항
  3. 2005/07/30 마법의 날 30문
  4. 2005/07/18 불량 20문 20답
  5. 2005/04/10 ID or 닉네임 10문 10답.
원출처 : 프롤로그 - 활자중독증 환자들을 위하여
트랙백 : 활자중독증 테스트 - rumic71님 블로그에서


다음 20개 상황에서 "예"라는 대답이 4개 이하이면 당신은 책이나 활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당신이 이 게시판에 오게 된 것은 우연 또는 사고였을 것이다. 5-12개 나오면 당신은 정상이다. 안심하고 지금까지 살아온대로 살아가면 된다. 13개 이상 나오면 당신은 활자중독증이다. 그런 분들은 필히 이 게시판에 족적을 남겨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16개 이상 나오면 당신은 도저히 회복할 수 없는 중증이다.
  1. 화장실에 갈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나올 때는 다리에 감각이 없다.
    아니 글쎄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는다.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때는, 볼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공중화장실일 경우] 벽의 낙서(예:저는 밤마다 꼴려요. 01x-xxx-xxxx로 전화해 주세요) , 광고스티커(예:무모증으로 고민하십니까?)
    [집 화장실일 경우] 염색약 사용설명서, 샴푸 뒷면(예:xx삼푸는 발삼향을 추출하여 윤기있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해 드립니다. xx샴푸는 xx린스와 함께 쓰시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당근!... 글자가 보이면 읽는 습관이 있습니다.
  3. 시골에 내려갔을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응, 예전에 학생시절 알바 하던 시절 갑자기 일이 없어지자  알바하던 회사의 30년사 -  한 오백페이지쯤 되었나? 그회사 30년을 기념해서 만들기는 하지만 정직원들도 그 책을 읽은 사람을 찾을 수 없었던- 박통시절까지 소추해가던 그책을 글틀양은 모두 완독한, 의지의 한국인. 그후로 그 사람들이 글틀양을 사람으로 취급 안했습니다.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응, 정 할일이 없었을 때, 눈에 보이는 것은 주식 시세페이지뿐이라도 읽는다.
  5. 대형서점에 한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응, 시간이 되는 한 모두 읽는 버릇. 읽는 속도가 빨라서 비닐랩핑 한 책이 아니라면 한 250페이지 이내라면- 더구나 활자 마저 크다면 1시간에 한권씩 독파가능하다. 대부분의 에세이라던가 경험담같은 것은 사는 것보다는 서서 읽는 편이 더욱 빠르다
  6. 책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아니. 책 냄새는 좋아하지만 책냄새를 구별하지는 않는다. 나는 무차별 독파쪽에 가까우니깐.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지하철을 탔을 때를 위해 따로 준비해 두는 읽을거리가 있다.
    응. 늘상 들고 다니는 가방의 사이즈는 늘 책2권이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
  8. 집을 떠나게 되면(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응. 보통때도 그런데.. 여행갈 때는 기본적으로 mp3와 책 두권이상.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아니. 책은 언제나 도서관에서...... 책을 소유하기보다는 소비하는쪽에 가까워서
  10. 나는 서핑 중독증세도 있다.
    응. 언제나 글자는 읽는 습관.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응. 나도 참가하기 보다는 관조하는 게 좋다.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아니. 읽는 시간과는 주로 분리하는 편이라서.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글쎄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먹어버리듯이  열심히 모두 읽어버려서.. 그렇게까지는
  14. 학교 도서관 사서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응. 고등학교에는 학교 도서관이 없었고, 중학교때는 내가 도서반이어서.. 거의 사서. 시골이라 책이 많지는 않았지만 - 적당한 책이 보이면 모두 읽어버리는 버릇...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아니. 글틀양은 이과, 전산쟁이라 의외로 조사와 단어에 약하다. 다쓰고 나서 베타테잎양-문창과 출신-이 한번 스펠링 체크하고 나면 아예 다른 내용이 되어 버릴 때도 존재합니다. 늘상 글쓰고 나서 조금씩 고치는 버릇은 그때문에. 특히 우리나라 단어의 부족은 가끔 네이버 사전을 통해 단어를 확인하고 글쓰기도... 한 적이 있다죠.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아니. 그렇게까지는 먹는 본능이 강한지라......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아니. 집에서 그런 짓하면 혼난다. 눈나빠진다고. 아예 불켜고 그냥 읽는다.
  18. 고3때는 집에서 나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세대는 제외)
    아니. 원래 신문은 내 주전공이 아니다~~ (피식.)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아니. 의도적으로 어떤 책을 읽으면 유지되는 법이 없다.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흠... 글자가 그것밖에 없다면 뭐 어쩔 수 없는 것이지... 뭐...

    ----
    글틀양은 대체적으로 지킬 것은 지켜가면서 활자중독인 상태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문제는 무차별적이고 무의식적인 읽기라서 언제나 쓸모 없는 것들만 읽고 있는 거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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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70년대생이 공감하는 43항
70년대 초반생인 글틀양이니 한번 도전해봐야지...

1. 고등학교 시절 앙케이트 식으로 적은 문답을 여고 학생들과 교환해본 적이 있다.(속칭 앙팅. 마산 창원에서만 한 건지 전국적인 건지 모르겠음. )
본인이 여고다녔음.

2. 이상은이 담다디 춤을 추는 걸 보고 세상에 이런 노래도 있구나 하고 놀라거나 환호한 적이 있다. (더불어 당시 강변가요제 시상식을 보면서 2등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모든 시상식의 진짜 1등는 2등. 원체 선이 진보다 더 이쁘죠.

3. 토요일 저녁을 주름잡던 이덕화 아저씨의 '부탁해요~'를 기억한다.
당근... 일요일밤에 아니었던가????

4. 문방구에서 파는 주사위놀이 게임들을 열심히 했다, 혹은 종이로 된 판 위에서 책받침 조각으로 된 축구공을 튕기며 축구놀이를 했다.(주사위놀이라면 뱀 그림 그려진 인생게임도 있겠고 좀 뒤에 나온 천원짜리 게임들도 있겠고)나는 남자애가 아니3

5. [사랑과 진실]을 보면서 원미경 정애리 아주머니의 박력에 반한 적 있다.
기억 안남.

6. '난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라며 무대 위에서 날뛰던 16세 소녀를 기억한다.
김완선 말이죠? 제시절 수학여행의 최고 절정은 저 춤 추는 가시나.

7. 혼혈계라면 역시 크리스티나 한, 쏘냐이다. (쏘냐라고 해서 가수 말하는 거 아니다. 화랑브이 삼총사의 주연인 쏘냐 말이다. )
잉 어디서 나오는 건감?

8. '이별이 아닌 이별' 이란 노래와 '새발의 피' 란 말 사이의 상관관계를 안다다.
변진섭의 노래랑 새발의 피랑은 어떤관계 기억안남

9. 매일 아침마다 왕영은 누나를 기다렸다.
뽀뽀뽀의 왕영은씨는 유명했3. 그러나 줄담배를 피워댔다는 소문도 들었3.

10. 슈퍼조인트 풍선껌을 사 모았다.
이런데는 관심 없3.

11. 방학 때 교육방송 라디오 들으면서 탐구생활 풀었다.
기억 안남.... 원래 탐구생활은 마지막날 몰아 풀기가.. 제격.

12. 일요일 아침이라면 당연히 꽈리 캔디 메텔 비키 안제의 시간이다.
당근 메텔.... 일년에 한번정도는 18금스러운 장면도 기억나3..
18금스러워서 기억하는 것인지도.

13. 오후만 되면 유선방송국에서 틀어주는 만화영화들을 봤다. (도시만 해당)
조중딩때 유선방송이 있었나?

14. 박중훈의 인기가요를 애청했다. 특히 이경규의 개그개그는 꼭 들었다.
박중훈꺼보다는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가...

15.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의 다음 문장을 안다.
당근. 그당시 저걸 외우느라...... 우리시대에는 국민교육헌장과
고딩때, 용비어천가인더가? 그걸 외우느라...

16. '상도야~' 하는 소리가 들리면 누가 휘리릭 날아올 거 같다.
이건 어디서 나오는 이야기이3?

17. 시외전화 되는 공중전화가 나오자 신기해 했다.
시골에서 DDD전화를 봤기때문에.... 흠냘.... 나는 3자리 전화번호를 가진 전자석 전화기도 봤3.

18. 농담 시리즈라면 역시 식인종 시리즈 혹은 참새 시리즈다.
이건 70년대생보다는 60년대생들에게....

19. 부모님이 정체모를 전집들을 읽으라고 사들였다.
국민학교 시절이 전접이 붐이기는 했지...

20. 수리수리 풍선껌도 사 모은 적 있다.
이런 것은 관심 없3.

21. 딱지 접으려고 집안 달력을 뜯어댔다.
이건 남자애들용.

22. '오징어' 란 놀이로 청춘을 불태웠다.
당근! 저거 그릴려면 제법 넓은 장소가 필요해3.

23. 구슬치기를 위해 매일 훈련했다.
이건 남자애들용.

24. 소다 사와서는 국자 위에 설탕을 녹인 후 만들어먹는 음식(족자 혹은 뽑기 등등의 명칭)을 만들어 먹었다.
태어먹은 국자도 꽤 되지 아마.

25. 어머니 대신 연탄불 갈기로 해 놓고는 까먹어서 연탄불을 꺼트리는 바람에 야단맞은 적 있다.
그럴리가... 그날 춥고 싶으면 하는 대뽀한번 크구만.

26. 우리꾸러기러꾸날쪼아리아리꾸 란 소리가 무슨 드라마에 나오는 건지 안다.
꾸러기 탐험대일 것같은데.... 기억에는 없3.

27. 드라이브 볼을 던진 투수의 이름을 안다.
이건 남자애들용.

28. '내 귀에 도청장치가 달려있다' 고 외친 사람을 티비에서 봤다.
난 보지 못했3.

29. 운동회 끝난 후 부모님이 사주신 짜장면 만한 별식이 없었다.
운동회랑, 졸업식등등이었지.

30. 백인천 박철순 윤동균 등이 그려진 딱지를 사본 적 있다.
이건 남자애들용.

31. 오락실에 있다가 어머니한테 붙들려 가서는 오지게 맞은 적 있다.
가서 구경은 실컷했었지.

32. 동키콩이나 악마성 드라큘라 같은 액정 게임기를 사 보거나 부러워한 적 있다.
이건 남자애들용.

33. GI 유격대를 사모은 적 있다.
이건 남자애들용.

34. 오락실이나 만화방에 있다가 선생님이 덮친다는 소리에 도망쳐 본 적 있다.
이건 남자애들용.

35. 최고의 유행어라면 역시 '지구를 떠나거라' 다.


36. 반공 드라마 했다 하면 왜 인민군들이 여자 못 덮쳐서 난리인지 고민한 적 있다.
이건 남자애들용.

36. '선임하사님!' 하고 외치던 군인들을 안다.
이건 남자애들용.

37.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하는 애들이 나와서 놀던 웅변 대회를 보거나 나가 봤다.
저거 정말 싫었다.

38. 주산 학원 다녀 봤다.
난 왜 실력이 안 늘까를 늘 고민했었3.

39.. 방위 성금이라고 달마다 학교에서 돈 긁어가는 경험을 해본 적 있다.
얼마전 준공한 평화의 댐이 그당시 최고 방위성금이었다......................................

40. 콜라나 사이다보다 쿨피스를 주로 마셨고 맥콜도 좋아했다.
쿨피스가 좋기는 하지만.....

41. 고등학교에서 교련 시간에 총검술과 제식 훈련을 했다.(전 제식훈련까지만)
나 다음시대때 사라졌다. 내동기 남자애들만 해도 교련복이 따로 있었3.

42. 최고의 여자가수라면 이선희부터 생각난 적 있다.
당근.

43. 2본 동시 상영 극장에 들어가 성인 영화를 본 적 있다.
난 모범생인지라.................


근데 너무 남자애들 위주이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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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날 30문

문답 or 바톤 | 2005/07/30 04:25

트랙백 : 아녀자에게 찾아오는 불청객에 대한 30문답

1. 생리주기는 몇일인가요?
- 제대로 하면 5주

2. 주로 쓰는 생리대는?
- 플레이 텍스 탬폰+ 위스퍼 얇은 것.
플레이 텍스 넘어가는 탬폰을 못봤다.
(그래봤자 우리나라에 시판되는 탬폰은 단 2가지!)

3. 생리통 정도는?
- 심함.

4. 생리가 시작될 때 드는 생각은?
- 한 이틀은 제대로 못자겠구나.

5. 초경은 언제 하셨는지?
- 중학교 2학년

6. 몇몇 생리대들에 대한 자신의 평가.
- 난 탬폰파! 생리대는 위스퍼 양적은날 쓰는 얇은 거로 통일. 젤 싸고 적당하다.

7. 템포에 대한 생각.
- 십여년 가까이 써서 당연함.
생리가 빨리 끝나서 좋고, 냄새 안나 좋구.

8. 자신의 생리 징크스.
- 신경이 날카롭고, 잠못자고, WITH 타이레놀~~

9. 생리할 때 도저히 못하겠다 하는 행동.
- 없음.
다만 심한 불면증은...

10. 생리 때문에 기분이 꿀꿀할 때가 있나요?
- 항상. 생리란 불편해.

11. 생리는 몇일간 하나요?
- 정확히 3.5일

12. 자신의 배란기를 잘 알고 있나요?
- 별로.

13. 초경을 발견하고 엄마에게 뭐라고 말했나요?
- 그냥 시작했어. 솔직히 기억 안남.

14. 남자친구에게 그날이라고 말하나요?(없다면 가정해서)
- 당근. 첫날 심한 두통과 사고력 제로이기때문에 꼬박꼬박 공지해야 함.

15. 양이 적은편인가요, 많은 편인가요?
- 첫날만 넘치도록 많고 그담날 부터 보통.

16. 화장실에 널부러져 있는 생리대를 보면 드는 생각.
- 짜증.

17. 초경 때 들었던 생각은?
- 그냥. 나이차 별로 없는 언니가 있어 당연한 걸로 생각했다.

18. 이래서 그날이 싫다 3가지.
- 불면증, 생리통, 귀찮음.

19. 생리통 때문에 울어본 적이 있나요?
- 타이레놀 한계치까지 먹을까 고민할 정도로 심했지만 울지는 않음.

20. 아무것도 없이 생리대 사러 갔는데 검은봉지를 주지 않을때는?
- 탬폰은 남학교나 다름 없는데서 그냥 들고 다녀도 이상하게 생각안했음.
생리대는 1개나 두개면 끝이어서.... 자주 살 일이 없어서.

21. 생리대의 장단점..?
- 난 탬폰파라니깐. 생리대는 냄새& 뭍는 것때문에 별로 안좋아함.

22. 생리가 끝나는 날 드는 생각.
- 그런가 보다.

23. 남자친구가 생리대를 선물한다면?
- 난 탬폰파라구! 남자애들이 탬폰을 안다면 그넘은 선수야!

24. 여자친구들과 생리에 관해 깊게 얘기를 나눈적 있나요?
- 당연히.

25. 초딩 때 생리하는 여학생들을 손가락질 했나요?
- 나때는 거의 99% 중딩때 시작했다고. 요즘은 초2까지 내려갔다는 소리는 들었음.

26. 생리로 인해 겁을 먹은 적이 있다면?
- 5개월동안 생리 안한다음 병원가서 주사 맞고 생리할 까 했었는데, 다행히 생리시작 했고, 그담달 다시 안하기에 병원가서 주사 맞았음. 그때 하여간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음. 조기 폐경이 아닐까? 아님 자궁에 병이 있나? 물론 그때는 너무 업무가 힘들었지.

27. 생리 에티켓?!
- 피냄새는 좀 지우고 다니시지.
(남학교나 다름없는데서 살짝쿵 풍기는 피냄새는 나도 걱정스럽다구. 덕분에 탬폰을 쓰게 된 거지만.)

28. 지금 생리중인가요?
- 바로 몇일전에 끝났음.

29. 나만의 생리통 퇴치법.
- 타이레놀 500mg 4알이나 650mg 3알.을 미리 먹어둔다.
타이레놀은 약한대신에 특별한 어지럼증 같은게 없어 좋다.

30. 생리에 대해 곤란하게 생각하는 남자들에게 한마디.
- 제발 여자애들이 조그만한 가방들고 다니는 것 좀 이상하게 여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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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20문 20답

문답 or 바톤 | 2005/07/18 03:03

트랙백 : 불량 20문 20답

불량 20문답. 아는 사람에게 바통을 건네받아서 한 번 해 봅니다.

1. 당신의 최고 평균점수
고등학교 입시때 11개 틀린 것
(11개중 6개가 음악이었음. 지금이나 그때나 음악하곤 거리가 안드로메다만큼 멀다.)

2. 당신의 최고 전교등수
전교 4등 - 중학교때 2학년 이래로 고정된 등수, 음악/체육때문에 4등이상 올라갈 수 없었다.
단 한학년 모두 합쳐서 200명선(4학급)

3. 보통 하루 일과
대충 일어나서 밥벌이, 나중에 시간나면 블로그질.

4. 담배를 해보았는가?
넵.

5. 하게된 계기는?
대학다닐 시절 향우회에서 학교선배들과. 단 한명인 여자후배에게 담배를 가르쳐 주는 센스.
지금도 겉담배라면 피울 수는 있다.


6. 하루에 몇갑 정도?
남이 피우라고 억지로 권하거나(분위기상), 정말 세상이 엿같을 때나 필우려나?

7. 좋아하는 담배는?
비싼 거면 비싼 거일 수록 좋음. 늘 뺏아피우기이상 없기때문에.
내돈 주고 담배 피워 본 적 없다.

8. 술을 해보았는가?
대학 1학년때. 역시 향우회 들어갈 때, 다른 넘들은 우동 그릇 3그릇. 난 기본 소주잔을 3잔.

9. 좋아하는 술은?
과일 맥주.

10. 하루 주량은?
대중 없음. 일년에 몇번 먹나?

11. 일진회에 들어본적이 있는가?
전혀.

12. 교복을 줄였는가?
난 교복 자율화 시대 사람이었다구!
중/고등학교 모두 사복이었다구!

13. 어디를 줄였는가?
사복을 줄여서 입고다니지는 않는다구!

14. 귀를 뚫었는가?
심심해서 뚤었음.

15. 파마를 해보았는가?
이나이 되도록 퍼머넌트 웨이브를 안해봤다면 그건 정말로 이상하신 분!

16. 염색을 해보았는가?
탈색, 염색 모두 해봤음
국내 굴지의 대기업 왔다리 갔다리 했을 때도 빨간 보랏빛 자가 염색이 최고!

17. 피어싱을 해보았는가?
그런 것은 안 한다.

18. 선도에게 몇번 잡혀보았는가?
중학교때는 선생의 총애를 끊이없이 받는 애에게 함부로 태클걸리는 없지.
고등학교때는 아싸에게 관심을 보일리가?

19. 보통 잡힌 이유는?
없음.

20. 이것을 넘겨줄사람을 10명만 말하시게나.
하고 싶은 사람 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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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discommunication-ID or 닉네임 10문 10답.

1. 우선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ID나 닉네임은?
- gltle in English, 한글로는 글틀이, 글틀양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 하이텔시절 아이디빌려쓰다가 스스로 자기 아이디 만들면서 만들었음.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
- 글틀이의 아이덴터티는 통신시절부터, 하이텔, 나우누리, 인터넷 모두
10년 넘게 계속적으로 동일하다.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
- 전혀 없다. 한번도 중복 아이디로 걸린 적이 없다.
다만 6자이상 요구하는 경우, freegltle로 쓰고 있다.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
- 위에서처럼 절대로 중복될 염려가 없다는 점.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 영어로 표시할 때 발음을 설명하기 어렵고,
대부분은 글틀의 대략적 의미를 알아채지만
못하시는 분들도 있어 설명해야 할때,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뀌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 없다. 글틀이는 끝까지 글틀이일 뿐이다. 뭐 요즘은 성별구별을 위해
글틀양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다만 나의 성별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일뿐이다.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 없다.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변경된 적이 없고, 글자수 제한을 없애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자유로운 의 의미인 free를 접두사로 붙였을 뿐.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
- 그냥 나자신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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