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게임 현재상태...(05:22분)
게임 | 2007/04/16 05:24
예그렇습니다. 버그걸의 숙명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냥 오게임하다 말고 그냥 내버려 둔 상태로 한참 있다가
리프레쉬해보니 이모양이네요...
추가: 자주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 흠... 저는 두달정도 한 것같은데...
처음 겪는 일이어서... 흠냐흠냐..


지뢰찾기 첫번째

지뢰찾기 두번째

지뢰찾기 세번째

지뢰찾기 네번째

지뢰찾기 다섯번째
저야 최단코스로 도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이것저것 돈이 되는 대로 하나하나 방만하게 테크트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정찰위성 하나 만들려고 눌렀다가 페이지 오류나서 계속 눌렀더니
모든게 결제되어 버렸습니다.. 취소버튼도 없고...
그래서 여기저기 날려봤는데.. 흐흑.. 다들 초보자 아니면 보호막 시스템....
다행히도 딱 2차이나는 곳에 빈곳이 있더라구요.
오홋.. 가까운 곳! 그래서 이민선 테크를 탔습니다.
역시나 방만한 운영을 모토로 삼는 글틀양답습니다.
그런데.. 이민선테크 타는 도중에 어떤 사람이 공격을 걸어왔더군요.
물론 그때 자고 있던 중이라...
내가 봤을 땐, 모든 상황이 종료된 뒤였더군요.
뭐 카르고 소형이랑 전투기 한두대, 뭐 잡다 몇대등등.
이민선 테크탈려고 메/크/듀테륨을 보통보다는 많이 저축해놓은 상태였지만,
약탈해간 것도 그만큼 조금... - 빼앗아 가려면 많이 털던가...
나름 열받아서 방어시설을 둘렀습니다.
하루뒤에 다시 오던군요! 그럼 그렇지...
제 방어시설에 몽창깨졌습니다. 음하하하~
제 피해는 수리가능할 정도의 로켓시설 2대정도.
덕분에, 이민선테크가 한 3일정도 늦어졌습니다.
어제 드디어 이민선 띄워서 첫 식민지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민선으로 2시간거리!
처음 개척하는 식민지라 뭘로 특화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장은 크리스탈이 부족하니 그쪽으로 키우고는 있습니다만.....
위치도 가까우니 나중에 공장체제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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