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여사에게 귀염받을 짓을 한 글틀양.
고양이 | 2007/05/02 01:39
다른 것은 아니고 막내남동생이 며칠전 자기방 청소하면서 몇가지 자기 옷을 버리려고 하길래, 버릴 옷 중에서 스웨터나 털이 많이 달리고 따뜻한 옷종류들을 몇 개 골라 이쁘니여사의 아지트에 깔아 드렸다. 몇일째 매우 흡족해 하시면서 잘 주무시고 계시다.
문제는 질풍노도(?)의 시기1가 되어버린 인절미군. 이쁘니여사가 오뎅고치나 깃털 막대에 관심을 가지고 싶어도 미칠듯한 인절미군의 기세에 조용히 앉아만 계신다. 가끔 인절미군 몰래 놀아드리기는 하지만.. 어쩌랴... 저 뇬의 기질이 그런 것을.
그래도 이쁘니여사의 무게가 가끔 가벼워 진 것이 안타깝고, 인절미군이 묵직해진 거에 흐뭇(?)함을 가진다랄까..
하여간 인절미군의 지롤발광에는 방법이 없다. 이미 장롱, 키큰 행거등등, 제제사마랑 이쁘니여사랑 있을 시절에는 꿈도 못꾸던 곳에도 잘만 올라간다.
문제는 질풍노도(?)의 시기1가 되어버린 인절미군. 이쁘니여사가 오뎅고치나 깃털 막대에 관심을 가지고 싶어도 미칠듯한 인절미군의 기세에 조용히 앉아만 계신다. 가끔 인절미군 몰래 놀아드리기는 하지만.. 어쩌랴... 저 뇬의 기질이 그런 것을.
그래도 이쁘니여사의 무게가 가끔 가벼워 진 것이 안타깝고, 인절미군이 묵직해진 거에 흐뭇(?)함을 가진다랄까..
하여간 인절미군의 지롤발광에는 방법이 없다. 이미 장롱, 키큰 행거등등, 제제사마랑 이쁘니여사랑 있을 시절에는 꿈도 못꾸던 곳에도 잘만 올라간다.
Foot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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