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끄적끄적/플레이톡] : 22

  1. 2007/10/05 2007-10-04 플레이톡 (2)
  2. 2007/10/04 2007-10-03 플레이톡 (1)
  3. 2007/10/03 2007-10-02 플레이톡
  4. 2007/10/02 2007-10-01 플레이톡
  5. 2007/08/10 2007-08-09 플레이톡
12:54 무려 4일째~ 흠냐... 이쁘니여사(고양이) 점점 고양이 스러워지고 있다...
그놈의 오줌싸개 짓만 빼면 말이다~ 그래도 아직은 자폐묘스러워.

13:03 지금당장 해야 할일이 있는데... 별로 하고픈 맘이 안드는 것은 아직 점심을 안먹었기 때문이겠지?
영양보충! 영양보충!

13:06 몇몇 역사서를 읽으면 - 가끔 이게 김전일 소년 사건부 혹은 호러소설이 아닐까 할만큼 무섭다... 특히 질투나 원한에 가득찬 사람의 행동을 보면......
나의 역사는 이렇지 않다능~ ㅎㅎㅎ
image
19:23 이쁘니여사(고양이)가 우리집에 온지 거의 4년차가 넘어가고 있는데.. 요즘에서야 고양이스러워졌다. 적어도 자폐묘스러움이 사라져서 쬐끔 다행이랄까....
무려 우리집에 온지 4년이 넘었는데... 물론 학대의 증거도 있지만...
아직도 이불덮는 것에 대한 공포는 벗어나지 못한 모양이다. 어디선가 멍석말이라도 당한 모양이다.
솔직히 이쁘니여사는 돌봐주고 싶지 않게 만드는 점이 많기는 하지만....
일단 우리집에 들어온 녀석이니....
발톱을 깍아 줘야 하는데~

image
01:18 일단 먼저 글하나 달아놓고... 다시 도장이나 받아볼까나~
흠흠.... 플톡에 도장을 제안한 사람으로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한 걸까.....

15:02 주말에 마트에서 유자차+오미자넣은 유자차 셋트를 저렴한 가격에 업어왔는데... 오미자 넣은 유자차는 맛있기는 한데 뒷맛이 조금 쓴맛을 돌게 만든다. 차보다는 잼으로 쓰면 더 좋을 듯.(젤라틴은 안들어간 모양~ 줄줄 흐르는게)
그래도 가격대 성능비가 짱~
image
02:58 오늘도 업데이트가 있던데 뭐가 바뀐 거지? 너무 자주 바뀌는 것도 안좋다구...
나중에 알고보니 idc의 전원문제였데~

03:01 내가 생크림을 사오게된 것은 말이지, 커피전문점이라고 하는데서 크림얹은 커피를 파는데 생크림이 풀어지지 않는 거야..... 아무리 봐도 뭔가 이상해서 말이지... 집에서 생크림사다가 얹어 먹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 하기사 그곳은 뜨내기 손님이 좀 많기는 해
생크림많이 먹으면 살찌는데...

08:03 이런.. 이런 mp3 열곡이 날라갔다... 무료 쿠폰이었는데~ 멍청해~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다가.... 10월 1일에 알아차려버린~
근데 뭘할가 고민해보면 역시나 머리가 아퍼
image
10:06 흠냐.. 지금 구름이 흘러가는게 막보여...
하여간 어제 날씨는 황당무계(?), 엽기 발랄(?) 하여간.. 종잡을 수가 없었다.

10:06 지난 주내내 힘들고.. 이번주는 갤갤갤~ 중.. 그런데 골치아픈 일은 이렇게 많다냐~
어제(9일) 모두 마치고 이제 기운 차려야지.... 갤갤~

10:09 비온뒤 30분후 햇살이 비치고.. 다시 30분후에는 억수같이 비가내리니느... 참으로 지x맞은 날씨...
미투!!!

10:10 ㅇㅁㄹㅇㄴㅁㄻㄹㅇㅁㅇㄻㅇㅁㄴㅇㄹㄴㅁ313ㅎ ㅓㅓ ㅠㅌㅇㄹㅇㄹ <= 지금 내상태.
더할 수도 있음...
하여간 지난 월요일 부터..... 어제까지 정말 지롤맞았다.
거진 한달만의 포스팅이 이따위라니~~  흐흑.. 날로 먹고 있습니다.
image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