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규칙적인 무늬가 좋더라.
여행 or 사진 | 2005/04/10 00:50
난 왜 규칙적이고, 반복되는 무늬가 좋은지...
난 20대까지 난 스스로 카오스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늙어서 그런 것인지 아님, 원래 규칙적인 인간인데, 그때만 잠시 이상했었는지 모르겠구만.
사진들은 2월에 제주도 갔을 때,
여미지 식물원의 전망대에서 본 지붕의 철제 구조 #1.

여미지 식물원 아래쪽에서본 지붕의 철제 구조 #2.

오설록 전망대에서 아래로 본 건물.
난 20대까지 난 스스로 카오스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늙어서 그런 것인지 아님, 원래 규칙적인 인간인데, 그때만 잠시 이상했었는지 모르겠구만.
사진들은 2월에 제주도 갔을 때,

여미지 식물원의 전망대에서 본 지붕의 철제 구조 #1.

여미지 식물원 아래쪽에서본 지붕의 철제 구조 #2.

오설록 전망대에서 아래로 본 건물.




























조금씩 안정화 된것을 찾는것은 인간의 본성이랄까요.. 암튼 그런것 같네요 ^^
전..이상하게...불규칙이 더;;;; 편안해 보여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