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플레이톡
끄적끄적/플레이톡 | 2007/03/25 07:47
16:04 오늘은 도서관에 갔는데.. 왠지 흥미가 이끌리는 넘들(책)이 없다... 기번은 이번에 갔다 줬으니... 모레나 다시 빌릴 수 있구... 옛다 하고... 시오노 나나미로 가져왔당.
기번도 읽고 있는데 시오노야~
16:06 그거 알아용~ "로마는 세운사람의 이름을 가진자에서 망한다"는 전설이 있다는 것을... 그래서 서로마 마지막 황제에게 마지막에 로물리~ 어쩌구하는 이름을 붙였데요... 동로마도 콘스탄어쩌구에서 시작되어서 콘스탄~어쩌구(둘의 이름이 같음... 지금 기억이 안남)로 끝났데용~
이건 다른 책에서 읽은 건데.... 역사서에는 나오지 않는다.. 아마도 나중에 만들어진 것일 가능성도 꽤 있어요.
16:07 기번의 로마쇠망사는 11권 읽는데 정말 오래걸리네~~ 아직도 8권~
사실이다.... 진도 안나가기 대왕
16:14 기번의 로마쇠망사 읽으면서 황당한 - 이게 권위있는 역사서에 나오는 내용이 맞는가하는 내용도 꽤많음... 사실이 그렇다고 하니..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으
엘바라가루스 황제를 들자면.. 그렇지.
16:27 인절미(고양이)는 어머니 옆에서 꼭 달라붙어서 니는 내꺼야 하고 외치고 있는데~ 흠흠 아침에도 밥달라고 엄마한테 들러붙었데
17:31 흠흠....
19:47 오게임을 잠시 버케이션 모드를 해놨더니 심심한 걸~
20:46 우리집 자폐묘 이쁘니여사가 요즘 하악질이 열심히이시다. (인절미가 맨날 놀아달라고 쫓아다니면 하악질로 대응하시는 이쁘니여사)
20:48 이쁘니 여사의 특징이라고 하면... 역시나 자폐묘이시라는 거.. 피부병은 안걸리시지만...자기발로 자기몸 털면서 상처가날 정도로 피부가 약하시다는 거... 참치햠량 100%아니면 단백질 따위는 필요없어라는 거...
이상하게 무플이었나.. 그럴껄.
20:51 가끔은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 플톡에 글을 쓰고 있다.
그럼그럼.
20:51 13일이래로 출근도장을 찍고 있네.. 한달 개근하면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주세요~
21:00 한님은 한달 개근시 닉옆에서 "참 잘했어요~" 도장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달라~
이제 이 기능이 정식으로 출시(?) 되었다. 문자때문에 약간 밀렸다고 하나....
한님의 공지(?)로도 내이름이 올랐다는....
21:09 점점 RPG화 되어가는 플톡~ (인간형 BOT도 생성중~)
21:30 가끔 꾸냥이이라는 말을 듣는데 대충 '젊은 여자'를 가르키는 말이라는 것을 이해하겠는데.... 정확한 개념이 뭔지 모르겠어용
내가 생각한 개념에서 벗어나지 않았음.
21:38 아무리 메이저라도 무플인 한줄글이 있기 마련이다. - 글틀양.
누군가는 희망을 주는 말이라고도 했다.
21:40 한시간의 플톡질은 열시간 블로그질보다 나을 수도 있다 - 글틀양 (가끔 블로그에 오는 인원수를 볼때마다.. 흐흑...)
하기사... 친구사귀는 (깊이는 제하고)데는 정말 편하다.
22:25 현재 글틀양은 수동형 웰컴 봇으로 활동중입니다.
22:31 약 30분간의 수동형 웰컴봇으로 활동을 마치겠습니다..
열심히 답글러로 활동중. 플톡은 답글러로서 노는 것도 꽤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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