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도넛] : 2

  1. 2007/05/19 2007-05-17 플레이톡 (2)
  2. 2005/09/18 이제 우리집과 언니네 집에 출산드라의 축복이... (2)
14:11 흠냐... 애인 없으면 6급 장애인이라뉘....(실제로는 5급까징 있는 모냥) 그런 험한 말을 맹근 사람들 나와봐~ 솔로의 가슴을 확 불질르고 난리얌~
커플제국의 음모다요! 음모!

14:12 원래 역사적인 것은 지루하다. 그냥 지루하다고... (철도 연결 tv를 보면서 정말 지루하다고. 생각했어.)
하기사 북한과의 모든 일은 끈기를 먹고 자란다고나 할가?

14:34 15일에 강남역 파파게노 갔다가 들른 도노의 작은 도너츠들..(던킨의 먼치킨에 해당한다고 보면됨... 개당 400원 옆에 보이는 폰은 동생 스캔들폰.) 너무 귀엽당.. 원래는 발라~어쩌구하는 초코렛 도넛 큰거 하나 먹으러 갔는데.. 너무 귀여워서 작은걸로 맛만 보고 왔읍당~ (파파게노에서 거하고 먹고 난 뒤라.. 더 먹을 수가 없었어요~)
맛은 뭐랄까.. 익숙하지 않은 맛.

14:39 도노 스튜디오의 도넛들은... 모양이 너무 이쁘다.. 선물용으로 13,500원짜리 한더즌 사가면... 언냐들에게 인기있을듯... 맛은 뭐랄까...눈으로 한번 먹고, 현재로서는 익숙하지 않는다는 말이 어울릴 듯. 머핀에도 장식을 해놓은 것을 봐서는 상업성에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여. 웃짯든 시간이 더 필요할 듯.....
장식성때문에 잘 팔릴 것같기도 하지만, 그거에 너무 신경을 쓰는 듯한 느낌... 여하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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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에 크리스피 크림이 10월에 들온답니다.

언니와 베타테잎양이 같이 서현에 갔다가 보고서 "휴대전화"를 걸어 알려주더군요.
앞으로 크리스피 알바님... 꽤나 친하게 될 듯합니다.

참고:
언니는 집안에서 나가기조차 싫어하는 글틀양에게
성남에서 저 머얼리 소공동까지 일부러 나가서
크리스피 크림을 사가지고 오라고 버럭 한적도 있답니다..

어떤 일이 있어 그쪽까지 간다니깐... 당근...
크리스피 크림 오리지널 글레이즈3더즌을 사오라는 엄명을.....
어쩔 수 없이 3더즌 사왔습니다....
덕분에 티셔츠 하나와 크롤러 2개를 득템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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