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옆 바이킹스
먹을거리/먹거리 | 2006/04/26 09:03
별로 가고 싶지도 않다는 베타테잎양을 이끌고 롯데마트 옆 바이킹스에 갔었습니다.
갑자기 동해서 말이죠. 도착한 시간은 4시 40분. 런치타임이 끝나기 20분전이었죠. 그래서 런치타임값으로 저녁 코너까지 돌았습니다. 솔직히 지적할 사항은 좀 있지만, 가격대 성능비라는 측면에서 매우 큰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글틀양과 베타테잎양에게 모두 말이죠.
일단 구성은 해산물+샐러드+초밥+연어(저녁타임에는 회)+각종 디저트 + etc
일단 샐러드바만 시켜도 충분합니다. 다른데는 다른 메뉴를 안시키면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여기서는 안 시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뭔가 메뉴들이 각각 떼어 놓고 보면 아주 조금씩 2%정도 부족하다고 생각은 들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만족스러운 스타일입니다.
만족스러운 것들을 표현하자면 일단 스무디- 딸기, 망고, 그리고 기억나지 않는 하나가 더 있었는데요. 제대로 된 과일 맛이 납니다. 메로구이도 시간관계상 초벌구이해놓은 것을 재벌로 구워서 주기는 하지만, 뿌려주는 소스가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모두들 하나씩 집어다 놓고 먹는 종류죠.
그리고 연어, 글틀양 무지 연어 좋아합니다. 그전에도 빕스를 좋아하는 이유가 제대로 된 연어가 있었다는 것이었는데, 빕스 연어에는 조금 부족해도 나머지에서 그이상을 담보해주기 때문에 OK입니다. 그리고 저녁타임이 되면 연어가 회로 바뀌는 데 회코너에 접시를 올리면 원하는 서너점씩 잘라서 회를 줍니다. 생새우도 서너개 얹어 주고요.
초밥종류는 대략 6가지 종류정도 되는데 다소 마트표 초밥스럽습니다. 그 앞에는 캘리롤있고 이거 먹다가는 다른 것은 못 먹습니다. 초밥이 생각보다는 배가 금방 채워주는 종류라... 게살스프도 꽤 가져다가 먹었고 - 품질은 그냥저냥, 게살 샥스핀 스프라고는 하는데 글쎄... , 각종 비빔밥 종류 해먹을 수 있는 것도 있었지만 이미 초밥으로 배가 채워져 있었기 때문에 그쪽은 패스. 다른 샐러드는 다른 팸레의 그냥저냥한 비슷한 수준.
한마디로 줄이자면 네발달린 넘들의 고기가 없고, 가격대 성능비, 전체적인 퀄리티로 보아 상당히 먹을 말한다. 쿠폰모아 회원카드 만들만 하다. 이정도.
일단 사람들이 많아서 음식 회전율이 높더군요. 그렇다고 비어있는 음식칸이 있다거나 그런 것은 없으니, 덕분에 상당히 시끄러운 분위기. 전에 주말에 롯데마트 들렸을때는 사람들이 더 와글와글 거려서, 주말에는 못 갈 것같은 분위기랄까요.
갑자기 동해서 말이죠. 도착한 시간은 4시 40분. 런치타임이 끝나기 20분전이었죠. 그래서 런치타임값으로 저녁 코너까지 돌았습니다. 솔직히 지적할 사항은 좀 있지만, 가격대 성능비라는 측면에서 매우 큰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글틀양과 베타테잎양에게 모두 말이죠.
일단 구성은 해산물+샐러드+초밥+연어(저녁타임에는 회)+각종 디저트 + etc
일단 샐러드바만 시켜도 충분합니다. 다른데는 다른 메뉴를 안시키면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여기서는 안 시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뭔가 메뉴들이 각각 떼어 놓고 보면 아주 조금씩 2%정도 부족하다고 생각은 들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만족스러운 스타일입니다.
만족스러운 것들을 표현하자면 일단 스무디- 딸기, 망고, 그리고 기억나지 않는 하나가 더 있었는데요. 제대로 된 과일 맛이 납니다. 메로구이도 시간관계상 초벌구이해놓은 것을 재벌로 구워서 주기는 하지만, 뿌려주는 소스가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모두들 하나씩 집어다 놓고 먹는 종류죠.
그리고 연어, 글틀양 무지 연어 좋아합니다. 그전에도 빕스를 좋아하는 이유가 제대로 된 연어가 있었다는 것이었는데, 빕스 연어에는 조금 부족해도 나머지에서 그이상을 담보해주기 때문에 OK입니다. 그리고 저녁타임이 되면 연어가 회로 바뀌는 데 회코너에 접시를 올리면 원하는 서너점씩 잘라서 회를 줍니다. 생새우도 서너개 얹어 주고요.
초밥종류는 대략 6가지 종류정도 되는데 다소 마트표 초밥스럽습니다. 그 앞에는 캘리롤있고 이거 먹다가는 다른 것은 못 먹습니다. 초밥이 생각보다는 배가 금방 채워주는 종류라... 게살스프도 꽤 가져다가 먹었고 - 품질은 그냥저냥, 게살 샥스핀 스프라고는 하는데 글쎄... , 각종 비빔밥 종류 해먹을 수 있는 것도 있었지만 이미 초밥으로 배가 채워져 있었기 때문에 그쪽은 패스. 다른 샐러드는 다른 팸레의 그냥저냥한 비슷한 수준.
한마디로 줄이자면 네발달린 넘들의 고기가 없고, 가격대 성능비, 전체적인 퀄리티로 보아 상당히 먹을 말한다. 쿠폰모아 회원카드 만들만 하다. 이정도.
일단 사람들이 많아서 음식 회전율이 높더군요. 그렇다고 비어있는 음식칸이 있다거나 그런 것은 없으니, 덕분에 상당히 시끄러운 분위기. 전에 주말에 롯데마트 들렸을때는 사람들이 더 와글와글 거려서, 주말에는 못 갈 것같은 분위기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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