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 여사님....
고양이 | 2006/05/21 03:27
요 며칠새로 발정이 나셨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서방노릇도 못하던 제제사마- 그래도 숫컷은 숫컷-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이후 좀 심해지신 것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저나 베타테잎양이 좀 돌봐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아주 자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여성호르몬이 넘친다고 해도 가려야 할 것은 좀 지켜 주십시요.
그리고 안방과 막내 남동생방은 이쁘니 여사님에게 파라다이스가 아닙니다. 왜 이리도 그렇게 가고 싶어 안달이신 겁니까? 제발 통촉 좀 해주십시요.
제대로 서방노릇도 못하던 제제사마- 그래도 숫컷은 숫컷-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이후 좀 심해지신 것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저나 베타테잎양이 좀 돌봐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아주 자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여성호르몬이 넘친다고 해도 가려야 할 것은 좀 지켜 주십시요.
그리고 안방과 막내 남동생방은 이쁘니 여사님에게 파라다이스가 아닙니다. 왜 이리도 그렇게 가고 싶어 안달이신 겁니까? 제발 통촉 좀 해주십시요.











Recent comment
11/19- 동완짱
09/14- 네리네
08/10- 글틀양
08/09- 디온
07/24- 글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