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삼성] : 2

  1. 2006/09/12 삼성 램소식에 이어..
  2. 2005/10/30 삼성 SCX-1420을 질렀습니다.
관련 링크 : [참고] Samsung 32Gb NAND Flash 발표 - 파코즈


파코즈에서 서식하다보니... 여러가지 소식을 알게 되는데, - 자유게시판, 포토게시판에서만 서식해도 충분한 소식을 흡수할 있다보니 매일 들어가 봅니다. -
어제에 tv 9시뉴스에까지 나온 40나노 32 giga bit 낸드 플래시 양산 가능말고도 - SSD용도 P램- 각종 차세대 RAM들에 대한 소식들도 나오고 있군요.... 심지어는 관련자의 글도 올라오고 이미 몇몇 노트북에 SSD를 적용하고 있다는 소식도 올라오고 말입니다.

솔직히 비스타이후로 컴퓨터들이 하드웨어적으로 변할지 심하게 궁금해집니다.
이제 PDA나 PMP등과 일반 컴퓨터간의 성능, 디자인 간격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나갈지, 혹은 임베디드 쪽의 변화가 어떨지 - 아무래도 임베디드랑 일반 컴퓨팅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지지 않을지.....

가격만 적절히 떨어진다면 - 수요가 적당해져서 양산에만 들어간다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이쪽의 생리인 이상 - 앞으로 5~6년정도만 잘 흘러간다면 하드디스크의 상당 수요를 SSD가 대체하겠지요. 데스크탑등 저가형 저장장치는 하드디스크, 고가형 혹은 이동형은 SSD로 양립할 수도 있겠구요. SSD의 가격이 적절한 가격대까지 하락할 경우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곳은 PDA시장으로 보입니다. 이미 UMPC가 나와 있는 상태에서 - 부피나 무게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는데다가 이미 마이크로 소프트는 SSD를 이용하여 인스탄트온에 필적할 만한 부팅속도를 낼 수 있도록 VISTA 를 개발하고 있는 시점에 말입니다. 즉 WINCE를 포기하고 UMPC용 VISTA를 내놓을 것처럼 보입니다.- 아는 사람 VISTA BETA를 깔아 줬는데, ActiveSync처럼 별도로 깔아야 했었던 것이 왠만한 것들을 제어판에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뭐 그래봤자 먼저 선결조건은 적절한 가격대이겠죠.... 그것만 해결되면 저 시나리오대로 갈 겁니다.

어떻게 보면 성능의 차이가 범용과 전용의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 전용이 없어져 가는 그러니까 모든 시스템이 점점 SUPER GENERAL SYSTEM이 되어가는 것같아서 말이죠.  

흠흠...
문제는 하드웨어는 말그대로 슈퍼가 되어가는데, 소프트웨어나 사람들의 사고는 '전용'이라서요. 범용적인 생각을 가지고 컴퓨터를 사면 제대로 안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아직까지 슈퍼 범용 시스템을 사기도 힘들거니와.... 뭐... 본인도 포함해서 '전용'이지요.)

90년대에 중반에 인터넷이 일반화된 현재를 꿈꾸지 못했듯이 10년후 우리의 컴퓨팅이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해지는 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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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store에서 5%쿠폰 적용이 몇백원 적립금 써서 딱 11만원에 질렀습니다.
좀더 싸게 산다면 10만 2천원에도 사겠지만,
아무래도 취급하는 물건이 많고 판매자등급이 높아야- 나중에 문제가 없지요.

그동안 프린터없이 꽤 오래 살았는데, 그동안 지를까 말까 하다가
이참에 질러 버렸습니다.
이제 램만 256정도 더 지르면 아마도 컴터 계열에서는 거의 끝나지 않을까합니다.
(근데, 지금 램이 2100이란 말이다. 이름도 거의 없는 AND꺼.... 흐흑.... 팔기도 뭐한)

몇일동안 검색에 검색을 거듭해서- 아무래도 유지비 문제때문에,

픽시마 130
-> HP PSC1402
-> 삼성 SCX-1420(HP PSC1315 OEM)
으로 중심점으로 옮겨오더니 결국 삼성꺼로 선택했습니다.

각종 쇼핑몰에서 픽시마가 좀 많이만 있었더래도 픽시마를 샀을 텐데,
거의 없다시피하더군요. 이럴 경우 대부분 AS문제가 생기면 조금 골치 아프기에
눈물을 머금고 픽시마를 버렸습니다.

HP는 뽑기 잘못하면 학을 뗀다는 말과 왠만한 사이트에서 모두 비추를 날리는 바람에,
거기에 새로나온 버젼이라니!- 1315 단종시키고 1402로 옮겨가다니 아무래도 맘에 안들어
결국 HP 1315 OEM이라는 삼성 SCX-1420으로 낙착을 받습니다.
출장 AS까지 가능하다라는 말과, 좀 에이징된 안정버젼이라는 이유이죠.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오후에 도착해서 가지고 몇가지 가지고 노느라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도 600DPI로 스캔해보고- 좀 부족하긴 하지만 쓸만합니다.
B양 친구가 강동원을 좋아해서 모아둔 강동원사진을 조금 높은 DPI로 스캔한후
축소하니 아주 쓸만하더군요.

복사도 만족스럽고, 인쇄도 좋습니다.
잉크야 뭐 사서 충전하던가 충전방가서 넣던가 하면 되겠죠.
HP잉크를 같이 쓸 수는 없지만 잉크는 거의 같다니깐 걱정은 없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B양 쿠폰 출력에 혁혁한 공로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찍을 일을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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