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 이쁘니여사가 캣닙볼을 가지고 놉니다.. 아핫~ (확실히 캣닙은 어른 고양이용~ 움직이는 거에 환장하는 인절미군이라고 할지라도 아직~ 덜컸다는 게 느껴진다니깐..)
평양냉면은 어른의 맛... 캣닙은 성묘의 것.

16:12 구글 애드센스에 들어가려고 하니 약관이 변경되었다고 동의를 구한다. 흠... 그렇지 않아도 애드클릭스 덕분인지 몰라도 대충 서비스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중이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해진다... 하여튼 경쟁이란 보는 입장에서는 즐거운 것이지.
공정위의 지적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떡이떡이님 블로그에서 봤음.

23:52 외국에 사시는 모분 블로그에서 본 내용: spicy하다고 붙어 있는데다가 빨간 포장지여서 사왔더니 짜파케티 혹은 사리곰탕면보다 조금 더 맵다는... 말... 그런데.. 정말로 그런가요....
사람들이 의외로 맵다는 표현이 hot이라고 생각하는 모양... 나는 spicy로 들었는데... 대학시절 외국이 바글바글한 곳에서 두달정도 알바했는데, 매운 닭육개장을 spicy chicken soup라고 표현해서.. 아직도 기억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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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 어떤 사람이 5300 램 1기가에 3만원을 찍고 하면서, 99년도 128램이 십수만원 할때가 어쩌구 할 때, 난 95~96년도 16메가에 얼마였는지를 생각했다. 오후 3시 57분
    늙은이의 넋두리라고나 할까...
  • 3월에 컴터가 고장나서 새로 꾸몄는데.. 그러니깐 2달도 안됬는데 어마어마한 램값이랑 cpuu값하락에.... 단 두달만에 중고로 팔기도 뭐할 정도로 가격이 내려버렸다. 컴터인생 십수년에 이런 건 첨이양~ 오후 3시 59분
    이번에는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음... 늘 가격대 성능비만은 최신을 달려왔건만....
  • 애드센스 약관이 변경됬다고 동의해다라고 한다. 자자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나? 오후 4시 14분
    나중에 돌아보니... 그건 극히 작은 부분이고, 공정위 지적때문이라고 한다.
  • 비오는 날의 지루한 하루. 그저 그렇다. 오후 4시 15분
    그어떤 것도 애매하다.
  • 새로 번호이동한 s-130k 아직 손에 안 익는다.. 현재는 거의 mp3p역할로~ 나름 몇가지 익혀야 하는데... 괜히 귀차니즘이 만발하야... 귀찮다. 오후 4시 18분
    인터넷은 놀라워..... 그냥 이것만 말할란다...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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