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장보기를 할때....
끄적끄적 | 2007/10/01 09:00
주말에 롯데마트나 이마트에서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카트 운전이 장난이 아닐정도로 힘든데...
물건 보는 것보다 카트운전하는게 더 어렵다.
홈에버는 널널해서 카트운전따위는 어렵지 않다! 쇼핑은 맘편히 할 수 있다!
시식도 맘껏... 먹어보고 한참돌다가 다시와서 사니 더 먹으라고 아줌마가 권해준다.
덕분에 마케팅1이 작은 것은 흠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더불어 전경들의 잘생긴 얼굴들도 감상할 수 있다.2
적어도 반년만의 쇼핑이긴 하지만
- 까르푸가 홈에버로 바뀌기전에는 까르푸가 글틀양의 주력 쇼핑몰이었지만
현재는 서현 롯데마트와 분당 이마트로 변했다.
까르푸시절에도 문제는 있었고, 그것이 언론에 노출되기도 했었기 때문에.
까르푸시절과는 또 다른 - 까르푸라고 해서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뭔가를 짖누르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다.
-본능적으로, 하여간, 가고 싶지 않다.
갈 생각도 들지 않는다.
아마도 가지 않게 될 듯 보인다.
더욱 확실해졌다.
덧붙여
홈에버가 있는 3층으로 가기 위해서 -의례 쇼핑몰이 최대한 동선을 길게 하듯이,
그렇듯이 2층 가구 코너를 돌아가는데 규모에 맞지 않게 지나치게 길이 좁았다.
2명이 같이 걸어가는데 뭔가 걸리적 거릴 정도로3,
아무래도 시위때문이 아니었을까... 엘리베이터는 통제가 쉬울 테니
대규모로 올라올 수 있는 길은 최대한 좁게 만들 수밖에 없는 것일까?
덧붙여 2
까르푸가 홈에버가 되자마자 제일먼저 주변에서 들은 소식은
어떻게 리뉴얼된었다라든지 어떤상품이 좋다고 하는 소식이 아닌
직원용 휴게실을 기도실로 바꿨다는 것이었다.
카트 운전이 장난이 아닐정도로 힘든데...
물건 보는 것보다 카트운전하는게 더 어렵다.
홈에버는 널널해서 카트운전따위는 어렵지 않다! 쇼핑은 맘편히 할 수 있다!
시식도 맘껏... 먹어보고 한참돌다가 다시와서 사니 더 먹으라고 아줌마가 권해준다.
덕분에 마케팅1이 작은 것은 흠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더불어 전경들의 잘생긴 얼굴들도 감상할 수 있다.2
적어도 반년만의 쇼핑이긴 하지만
- 까르푸가 홈에버로 바뀌기전에는 까르푸가 글틀양의 주력 쇼핑몰이었지만
현재는 서현 롯데마트와 분당 이마트로 변했다.
까르푸시절에도 문제는 있었고, 그것이 언론에 노출되기도 했었기 때문에.
까르푸시절과는 또 다른 - 까르푸라고 해서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뭔가를 짖누르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다.
-본능적으로, 하여간, 가고 싶지 않다.
갈 생각도 들지 않는다.
아마도 가지 않게 될 듯 보인다.
더욱 확실해졌다.
덧붙여
홈에버가 있는 3층으로 가기 위해서 -의례 쇼핑몰이 최대한 동선을 길게 하듯이,
그렇듯이 2층 가구 코너를 돌아가는데 규모에 맞지 않게 지나치게 길이 좁았다.
2명이 같이 걸어가는데 뭔가 걸리적 거릴 정도로3,
아무래도 시위때문이 아니었을까... 엘리베이터는 통제가 쉬울 테니
대규모로 올라올 수 있는 길은 최대한 좁게 만들 수밖에 없는 것일까?
덧붙여 2
까르푸가 홈에버가 되자마자 제일먼저 주변에서 들은 소식은
어떻게 리뉴얼된었다라든지 어떤상품이 좋다고 하는 소식이 아닌
직원용 휴게실을 기도실로 바꿨다는 것이었다.
Foot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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