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파이널 6경기...
스포츠 | 2006/02/27 21:09
오늘 아침에 TV틀다가 딱 그 경기를 하고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철의 장막에서 중앙에 있는 미네랄
그러니깐 그동안 한번도 깨진 적이 없는 그장막의 미네랄을 다 캐서
장막이 무너지고 200을 전부 채운 병력이 장막을 넘어 가는
그러면서 SKT1의 그랜드파이널의 승리를 확정짓는 그 경기를 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이더스가 나온 것도 나름대로 그랬고,
- 전 마이더스를 좋아하지만 SKT1은 좋아한다고 말할 수는 없는 정도죠. 그냥 저냥 있는 사람.
마이더스가 철의 장막을 넘어가는 장면은 어쨋든,
SKT1의 팬에게는 엄청난 전율과 함께 승리를 예감하게 하고
(사실 그이전에 승패는 끝난 상태였지만)
KTF와 KTF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정신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먹였죠.
멋이기는 한데,
지오시절 부터 마이더스는 좋아했지만...
이제는 너무 유명인사가 되어버린 것같아서....
괜히 레어성을 잃어버렸다고나 할까요.
마이너리티로만 돌던 인간의 비애랄까요...
누구나 다 알게 되면 재미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선수들 까기로 유명한 스갤에서도 '포텐셜'의 측면에서는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지요.
제가 보기에도 앞으로도 좀더 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죠.
삼성의 김가을 감독말대로
실력은 더할 나위 없이 출중하지만 정말 재미없게 게임을 한다을 평을 듣고 있지요.
더불어 저 아스트랄한 정신세계때문인지 몰라도 스타성도 괜찮고요.
그나마 지오보다는 활발한 분위기를 가진 T1이라서인지 몰라도
아스트랄이 양호해져서 다행스러우면서도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학교 다닐 시절에 동아리에 저런 정도의 아스트랄한 후배를 봐왔던 지라
- 역시 포텐셜 만빵- 친근해서 좋아했는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저 동아리의 아스트랄한 후배녀석은 그녀석 이름을 따서
'XX스럽다'라는 단어를 내부적으로 쓸만큼 아스트랄했습니다.
철의 장막에서 중앙에 있는 미네랄
그러니깐 그동안 한번도 깨진 적이 없는 그장막의 미네랄을 다 캐서
장막이 무너지고 200을 전부 채운 병력이 장막을 넘어 가는
그러면서 SKT1의 그랜드파이널의 승리를 확정짓는 그 경기를 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이더스가 나온 것도 나름대로 그랬고,
- 전 마이더스를 좋아하지만 SKT1은 좋아한다고 말할 수는 없는 정도죠. 그냥 저냥 있는 사람.
마이더스가 철의 장막을 넘어가는 장면은 어쨋든,
SKT1의 팬에게는 엄청난 전율과 함께 승리를 예감하게 하고
(사실 그이전에 승패는 끝난 상태였지만)
KTF와 KTF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정신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먹였죠.
멋이기는 한데,
지오시절 부터 마이더스는 좋아했지만...
이제는 너무 유명인사가 되어버린 것같아서....
괜히 레어성을 잃어버렸다고나 할까요.
마이너리티로만 돌던 인간의 비애랄까요...
누구나 다 알게 되면 재미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선수들 까기로 유명한 스갤에서도 '포텐셜'의 측면에서는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지요.
제가 보기에도 앞으로도 좀더 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죠.
삼성의 김가을 감독말대로
실력은 더할 나위 없이 출중하지만 정말 재미없게 게임을 한다을 평을 듣고 있지요.
더불어 저 아스트랄한 정신세계때문인지 몰라도 스타성도 괜찮고요.
그나마 지오보다는 활발한 분위기를 가진 T1이라서인지 몰라도
아스트랄이 양호해져서 다행스러우면서도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학교 다닐 시절에 동아리에 저런 정도의 아스트랄한 후배를 봐왔던 지라
- 역시 포텐셜 만빵- 친근해서 좋아했는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저 동아리의 아스트랄한 후배녀석은 그녀석 이름을 따서
'XX스럽다'라는 단어를 내부적으로 쓸만큼 아스트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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