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카페] : 2

  1. 2007/03/24 me2day - 2007년 3월 23일
  2. 2004/11/30 오늘, 동생과 먹다. (2)
  • 오늘은 결국 운동을 쟁취(?)하고야 말았다. 오후 6시 2분
  • 그런데 오다가 버스안에서 자다가 한정거장을 더 가버린 센스하고는... 덕분에 집으로 돌아가는 중고등학생들고 막닥뜨릴 수 밖에... 오후 6시 3분
  • 3주만의 운동이라 그런가~ 하여간 운동이나 더 하장~ 오후 6시 3분
    흐흐...운동을 하자고... 그런데.. 왜 초컬릿은 먹느냐구..

  • 혼자 주절거리는 곳이라 더구나 미투(공감) 없어도 그만 인지라.. 신경을 안 썼는데 이런 곳에도 공감이 달리는 구나~ (더불어 나도 공감을 누르고 다녀야 할 것같은 의무감도 같이드는걸~) 오후 6시 38분
    친구들 metoo도 눌러줬당.... 짤막해서리.. 고르기가 어렵다.

  • 운동을 합시다 운동을~ (비가 오려고 하면 운동이 하고싶어지는 청개구리~) 오후 6시 41분
    이건 패스.


  • 몇몇작가들이 카페에서 글쓰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요즘 들어 그것이 이해가기 시작했다.. 넥시오를 들고 어디론가 가야 하나~ 오후 9시 49분
    이해는 하는데... 이유는 알 수가 없다... 역시나 사람은 사람속에 있어야 하나.

  • 아마도 오늘의 마지막 글. 오늘은 구글리더 읽는 속도가 정말 더디다. 오후 11시 44분

이 글은 glt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3일 내용입니다.

추가: 그런데... 가끔 미투 편집이 어렵구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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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이 부산한 동생은 오늘도 나에게 전화를 걸어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한다.

맨날 만나던 분당이 아닌 강남역으로 갔다.
속이 쓰리거나 그렇지는 않았지만 뭔가 편안한 음식이 좋을 것같아서
행복한 식당이던가 거기로 갔다.

그리고 커피나 먹자며 별다방에 갔으나 사람들 때문에 GG
동생이 파스쿠치에 가보자고 했으나 역시 사람들 때문에 GG
오설록에 가자고 했으나 동생은 의자가 싫다면 GG

결국은 동생이 남자랑은 절대로 못갈 만한 카페라며 꼭가보고 싶다며
아늑하고 공주틱하고 값이 비싼 찻집으로 데려가버렸다.(나쁜뇬, 비싼 것은 다 나보고 내라고!)

차메뉴 하나에 7000원이상인....

하지만 차가 주전자로 나오는 바람에 배부른 상태에서 다시금 물배로 채우긴 했지만
차맛은 가격만큼 정말로 가격만큼 좋았다. 다만 아직도 가격은 OTL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로얄 밀크티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내가 밀크티 먹는데 다들 태클을 거는 것인지 정말이지....
도전의식이 강한 게 뭐 잘못된 것이냐 말이다

집에 오는 길에 두우모에서 다이어리를 봤는데.....
마리묘 사고 싶당. 디시 냥겔에서 익숙한 고양이들이 하나 가득.
스노캣이나 마블보다... 마리캣 다이어리랑 달력이랑 흐흐흑......
거기에 딜버트 만화가 포함된 노트도...

하지만 다들 가격에서 OTL...

특히 딜버트가 포함된 노트는...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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